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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엄마찿아 삼만리

작성자산처럼물처럼|작성시간26.06.07|조회수7 목록 댓글 0

가끔식 외국인이 우리나라에 와서 

고향 부모와 처 자식을 위해 돈을 버는 

그 모습이 안쓰럽때가 많다

측은 지심

마음을 가지고 살면 마음이 넓어지고 예뻐진다

가난은 임금님도 부자로 못 만든다

 

근처에 중국 친구가 있는데

밥 해먹는 가스 렌지가 망가졌는데 

쓰는 걸 보고 중고 가스 렌지를 사 주엇다

 

남의 나라에서 돈벌고 처 자식 키우는 게 쉬운 일인가

ebs 에서 일을하는 외국인을 위해

몇년간 고향 못 간 외국인 가족을 초대하는 방송을 보면서

그 옛날 우리 나라도 중동에 돈벌러 간 그 시절도 잇엇다

또 필리핀 사람인데 10키로를 버스타고 나와

쌀 20키로 들고 버스를 탈려는 사람을 

차에 태워 같이 날라 주었다

 

택시비가 아까워 버스 타고 3키로를 걸어 간다고 한다

외국인에게 측은 지심이 저절로 생긴다

마음이 넓어지면

세상도 넓어지고 예브게 보인다

타향에서 받은 덕 타향사람 보면 덕을 줄 것이다

인간이 죽으면 흙으로 돌아 가 듯

나이 더 먹을수록 부모의 정이 더 그리워 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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