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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가요방

강변에서.....풍경

작성자참새의 꿈|작성시간04.11.14|조회수11 목록 댓글 0


강변에서

작사 : 윤민석
작곡 : 윤민석
편곡 : 박태승
가수 : 풍경

아무런 말없이 이렇게 있어도
나는 너의 외로움을 알지
힘겨운 시대를 비껴가지 않고
함께 걸어온 나의 벗이여
영악한 이들은 저만치 앞서가고
세상은 우리를 지나쳐도
치열했던 사랑 빛나던 그 눈빛은
아직도 이렇게 살아있는데
나이를 먹으며 세상에 길들다
사는 일 문득 외로워질 때
다시 불러보렴 아름답던 시절
함께 나누었던 그 노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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