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에서.....풍경 작성자참새의 꿈|작성시간04.11.14|조회수11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강변에서 작사 : 윤민석 작곡 : 윤민석 편곡 : 박태승 가수 : 풍경 아무런 말없이 이렇게 있어도 나는 너의 외로움을 알지 힘겨운 시대를 비껴가지 않고 함께 걸어온 나의 벗이여 영악한 이들은 저만치 앞서가고 세상은 우리를 지나쳐도 치열했던 사랑 빛나던 그 눈빛은 아직도 이렇게 살아있는데 나이를 먹으며 세상에 길들다 사는 일 문득 외로워질 때 다시 불러보렴 아름답던 시절 함께 나누었던 그 노래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