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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둘레길 06 코스 (26.06.15)

작성자울산 큰애기|작성시간26.06.16|조회수7 목록 댓글 0

현재시각 10:50경,

광나루역 2번출구앞 횡단보도...

앰블럼은 그 횡단보도를 건너라네요...

횡단보도 건너서 좌회전하여 걷다보면,

시립청소년센터, 광진구민체육센터 등의 건물이...

사거리에서 우회전 하다보면,

너븐나루(광나루) 정원의 벽화...

광진교 북단에 설치된 6코스 스템프함...

6코스(고덕산코스) 스템프함과 둘레길 안내도...

6코스에 스템프 찍고,

선사유적지그림 인증샷...

광진교 위에서 바라본 롯데타워와 올림픽대교...

롯데타워와 성화모양의 올림픽대교를 당겨봅니다.

반대편도 한컷...

당겨봐도 도무지 무슨산인지???

한국의 마테호른이라는 천마산 인가???

남측 한강부지에 조성된 케이트볼장...

광진교 남단에 설치된 도미부인상...

도미부인은 백제시대의 설화 '정절의 여인' 

광진교 남단까지 왔는데 둘레길 인식표들이 안보인다...ㅠㅠ

6코스 책자를 보니 다리 밑으로 내려간후 강변을 따라 가도록 되어 있다...

 

도미부인상 옆으로 내려가는 길이 있어 내려와 봤더니 여기도 인식표들은 보이지 않는다...

알바를 했구나 하고 다시 왔던 곳을 되집어 가다가, 

광진교의 옛 이름이 교명주(橋名柱)란 것을 알게됨...

북쪽으로 되돌아 와서 보니,

옆으로 빠지는 이정표가 서있다...

우측으로 꺽어라는 앰블럼을 만난다...

 

앰블럼 반대쪽에서 화살표 모양을 보니,

급한 각도로 꺾여져 있어 3길중 맨 우측길로...

 

건너편 게이트장 앞 나무에 리본이라도 하나 달아 놓았드라면...ㅠㅠ

끝까지 올라와 보니 올림픽대로??

입구전용•진입금지 바리케이트를 만난다...

 

우쒸~~벌써 두번째 알바...ㅠㅠ

다시 내려오다 게이트볼장 끝부분 나무에 달려 있는 리본 발견...

그길을 따라 가다 한참만에 둘레길 인식표가 세개씩이나 나타난다...

바닥표시, 앰블럼, 저멀리 노란양산 쓴 여자 옆 소나무에 달려 있는 리본...

 

둘레길 인식표가 이렇게 과하게 몰려 있거나, 

어떤 때는 한없이 드문드문 설치하여 불안감이 들고,

길을 잘못 들어 알바를 하게되고, 트레커들을 고생시킨다...

암사한강변 자전거 공원...

저 건물은 한강공원광나루지구 건물인가???

하고 당겨 봤더니,

119 광나루수난구조대 건물이다...

뙤약볕의 아치 장미꽃 길이다...

옆 버드나무 그늘길도 있는데,

둘레길 리본따라 장미꽃길로 계속...

철이 지났는가? 햋볕이 따가운가? 시들어 가는 장미꽃...

좌측에 버드나무가 시원하게 도열해 있다...

둘레길은 조성한지 얼마되지 않은 장미꽃길이다...

마지막 아치...

아치가 끝나고도 장미꽃길은 한참 이어진다...

이제사 장미꽃길 끝~

우측 횡단보도를 건너서...

암사나들목 굴다리를 지나서...

횡단보도 건너 좌회전...

다시 사거리에서 우회전...

토끼굴 농장앞 횡단보도 건너서 우회전...

뛰엄뛰엄 달려 있는 리본을 따라 오다,

이곳 선사사거리에서 결국 길을 잃고 말았다...

 

차양 그늘아래에서 이리 저리 두리번 거리고 있을때...

주민 한분이 어디를 가느냐고 묻기에 책자를 보여주며,

둘레길을 가야 하는데 여기서부터 인식표가 없다고 하자,

 

전에 신호등 기둥에 리본이 달려 있는 것을 보았노라면서, 

누군가 그 리본을 때었는가 보다며, 강변쪽으로 가면 된다고... 감사감사~~~

한참을 오니 안심이 되는 앰블럼이...

선사마을 지나고...

선사유적지 버스정류장...

좌측에 선사유적지...

초막으로 조성된 선사유적지...

들어가서 관람하려 해도 출입구가 없다...ㅠㅠ

우측 횡단보도 건너서 좌회전...

서원마을 앞 둘레길 이정표...

이정표를 보니 한강변, 도심 등 뙤약볕만 5Km를 걸었다...

이제 좀 나무그늘로 된 숲길을 걷게 되려나???

올림픽대로옆 산자락으로 진입...

트리하우스 앞 개활지에서...

강변뷰 조망...

우측 고덕토평대교를 당겨 봅니다.

이 다리는 斜張橋로 현수교의 변형이라네요...

 

영어로는 Cable stayed Bridge 인 것으로 보아,

다리 아래로 배가 다닐 수 있게 줄이 상판을 지탱하는 구조인가?

왼쪽 불암산과 시티뷰...

바짝 당겨보니 대형태극기가 펄럭입니다....

그런데 저곳은 뭐 하는 곳입니까???

아리수정수센터 방향으로...

아리수공장 정문 좌측에 리본이...

다시 산기슭을 오릅니다.

명일공원입구 3Km 전 쉼터 벤치에서...

참외 1개, 방울토마토 3개, 크림치즈빵 1개로 점심...

고덕산 정상...

고덕산(86m) 유래,

고려 충신 이양중의 高邁한 인격과 德性을 기리는 데서 지어졌다는...

계단을 내려서 좌회전...

곧바로 우측 계단으로...

화살표 붙어 있는 계단 아래로...

다시 우측 계단으로 오르면...

무장애 데크길...

데크길 끝에서 어렵사리 리본 발견...

좌회전...

계단에 내려서서,

먼지털이게로 신발 바짓가랭이르 털고...

다시 도심길이다...ㅠㅠ

I PARK, CUCKOO, 한국도로공사 등등...

횡단보도 건너서...

다시 우측 횡단보도 건너...

여기서도 우회전 하면...

샘터배드민턴장...

샘터배드민턴장 좌측에...

둘레길이 있다... 

바벨이 없는 신형 역기운동기구...

여기서는 반드시 우회전 하여...

생태육교를 건너야 한다...

생태육교길 건넌 후...

우회전...

좌회전...

빙글빙글 정신없이 돌린다...

데크길 트인 곳으로...

(명일공원입구 300m 전)

좌측길로...

우측길로...

좌우로 돌리느라 이정표가 매우 바쁘다...

다시 도심길이다...

횡단보도 건너 우회전 하여 걷다보면...

E- 마트 사거리 도착...

명일공원입구 7 코스 스템프 함...

지난번 7코스 트레킹 때 인증했기에 생략...

이마트앞 횡단보도를 건너고,

무료 통나무 카페(테이블)...

현재시각 14:37경, 고덕역 4번출구 도착...

오늘 트레킹 시간 약 3시간 40분 소요, 알바 땀시 시간 오바...

 

6 코스 / 길이 9.3Km / 소요시간 3시간 / 난이도 하란다...

뙤약볕 도심길이 대부분인 둘레길이 어떻게 난이도 하 일 수 있지?

 

오늘 트레킹은 도심길이 많아 감명을 받지 못한 코스로 기억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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