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도 늘 일하면서 듣던 저만의 노동요,소희님의 노래를 음원으로만 듣다가 이번엔 무조건 가야겠다 생각해서 첫 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운이 좋아 앞자리에서 직관했고 평생 가져갈 전율을 다 가져온 기분이네요 눈으로 맘껏 보고, 귀로 듣고, 신나게 점프하다 왔습니다
공연전 지정좌석 적어서 아쉬웠다는 글들이 많이 보였는데
오히려 스탠딩이 없었으면 정말 아쉬웠겠다 생각이 들정도로
같이 뛰고 즐기기에 저는 정말 좋았습니다.
소희님의 목소리, 정말 완벽하게 즐기셔서 관객입장에선 같이 즐길 수밖에 없게 만드는 춤선
밴드분들의 리듬감, 사운드는 말 할 수없는 벅차오름 이었습니다. (눈으로 전부 담았네요 열정 최고였습니다)
이번공연 (진한 바다를 거슬러) 최고!!
세상은 요지경, 어랑타령 + 클래식
공중무용, Re:5 앨범 전부 너무 좋았습니다.
거듭 느끼지만 소희님의 내면에 잠재되어있던 음악을 꺼낸건 최고의 선택이었다고, 앞으로도 그렇게 느끼지 않을까 싶네요
좋은 공연을 준비하기 위해 수고해주신
조명팀, 음향팀, 무용팀, 그외 바깥 스태프님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목 관리 잘 하셔서 앞으로도 오랜기간
건강한 컨디션으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2025년도는 Re:5 공연이 최고였다~
송소희 더 더 흥해라~
카페에 계신 모든분들 2025년도 너무 고생 많으셨고
늘 건강하시길 바랄게요, 연말 즐겁게 보내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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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러블리 소희 작성시간 25.12.08 저는 어제 갔다왔는데 너무 너무 좋더라구요 ㅎㅎ 남은 한해도 우리 소희님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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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Yongjin_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08 좋은 기운 받고 오셨나요??? ㅎㅎ
너무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네요
러블리소희님도 2025 남은 기간 잘 보내시고
2026, 병오년도 좋은 여행이 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러블리 소희 작성시간 25.12.17 Yongjin_ 네 좋은 기운 받고 왔네요
답이 늦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