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통신 9보> - 중간고사 작성자김지욱| 작성시간10.05.03| 조회수77|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호암 작성시간10.05.07 시험 없는 세상이 그리워도, 시험 걱정할 때가 역시 좋을 때라 생각되오.주변의 가벼운 소재를 잘 잡아내, 스토리를 멋지게 만드는 재간이 정말 부럽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지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5.10 부끄럽사옵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하옵니다. 버써 두 달이 지났는데 진도가 안 나가서 답답합니다만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히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왕코치(김선왕) 작성시간10.05.28 난 쓰기 점수가 100점 만점에 94점 - 벗씨도 94점 - 으로 4명이 공동 1등, 말하기 시험이 50점 만점에 48점 - 벗씨는 49점으로 공동 1등 - 으로 중상 정도였다. -그런데 듣기는 꼴찌...회화에 듣기 먼저인데...그동안 한국교육에 익숙한게 드러나는군요.-두려워말라,놀라지말라,네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하나님 말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지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5.28 한국 교육의 문제점이 여실이 드러납니다. 뼈져리게 느꼈습니다. 교육의 문제점을... 히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바움2 작성시간10.06.03 ㅎㅎ 완전 와닿는 글 한편입니다...^^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지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6.04 전 답답해서 올린 글입니다. 아직도 말이 안 되어서 엄청 답답합니당. 히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