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들 한다. 엉덩이 근육 개조하려 힢엎 드러스트까지 하고. 근데 난 기본으로 달리기만 해도 동그랗게 되던데. 아무리 남에게 잘 보이고 호구지책으로도 자랑하고는 싶겠지만 아무리 그래도 말이지.... 애초에 타고난 골격과 생존에 적응한 근육들을 강제로 그렇게 혹사하는 건지 모르겠다.
그러하다고 치는데....
도구까지 멩글어야 할 정도라면 호구지책에 엄청난 효과가 있나 본데?
어? 뭔? 개소리야 에휴.... 일상이 운동이라야 하는 거야 바보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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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칡 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다시 말해서 시선과 초점이라고, 유념해야 할 시각적 변화를 입력하는 것. "달리기"가 어려운 이유가 바로 그거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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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칡 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칡 흰 지발 좀 배반적 운동 좀 하지 마라 , 누차 얘기 안 해도 뭔 소린지 알고 있겠지? 띨띨한 것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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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칡 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칡 흰 여러 개체가 어울리는 구기를 하라고, 대충 이해하겠슴? 웨이트는 운동이 아니야 노가다 훈련이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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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칡 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시선 즉 시각 입력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뇌간 연결과 근육이 협응치 아니 한다면 그건 바로 노가다일 수밖에 없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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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칡 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ㅎ 그냥 냅둬.... 자유민주경제자본산업사회에서 무슨 짓인들 냅둬야 하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