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 아미? ㅎㅎㅎ
이번 방탄 부산 공연의 인연으로 부산시민으로 고맙기로 하고 미안하기도 해서 숙고끝에 아미에 가입했다?!
청춘일때 콘서트를 많이 다닌 경험으로 ㅎㅎㅎ
근데 멤버쉽사면 일단 가입이라는데 맞나?모르겠네!
아미봉도 사고 뭘 사려고 보니 품절이란다 그럼 기다리고 있어야 겠네 ㅎㅎ
내 외국친구들에게도 선물로 주고싶은데 ㅎㅎ
나는 정국이를 오랫동안 젤 좋아하고 있다!
물론 방탄팀 모두다 좋아하지!
노래와 춤 ㅡ물론 타고난 재능도 있지만 얼마나 죽자고 노력했을까?싶다 ㅜ
나는 울 나라 아이돌을 보면 먼저 그들의 인권과 노동과 자본주의의 슬픔이 보여 너무 마음이 아프다 ㅜ
그래서 더 더 더 그들의 인권을 지켜주고 싶다!
노동인권 수업에도 자주 아이돌의 노동인권을 이야기한다!
방탄이 세계 월드스타급이니 그기에 걸맞는 합당한 고품격 대우를 해주면 더 좋겠고, 아미에게도 더 높은 품격과 존중심을 주도록 회사가 더 더 더 더 더 노력해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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