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의 내 개인적인 상태를 소고小考해보겟다.
요즘 내 중심지의 세력이 전보다 더 약해져 잇다.
그래서 에너지가 집중 되지 못하고 잇는 상태다.
가치관으로 보자면 무기력증에 빠져 잇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가 않은 귀차니즘의 상태다.
담배와 컴퓨터만 붙잡고 잇는 폐인상태다.
니체카페에 돌아올때 쯤부터 엿던 것 같다.
컨디션이 최악의 일로를 달리고 잇다.
그러나 이제 다시 서서히 회복상태로 돌아가는 것을 느낀다.
이 말은 내가 여기를 떠날 날이 얼마 안남앗다는 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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