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용 후 기
○ 업 소 명 : →신림 그랑프리, 신천 해커, 헤라클라스, 이태원 보보스9
○ 방 문 요 일 : →12월 1일 신림, 2일 신천, 3일 이태원
○ 본 인 성 별 : →남2명
○ 본인연령대 : →30중반
○ 이용 테이블: →룸
○ 이 용 주 대 : →그랑프리 28 +팁2, 해커 20+17+팁3 ,헤라클라스 25+15 +팁?, 보보스 63+팁2
○ 남 녀 비 율 : → 룸안에만 있어서 잘모르나 7:3
○ 남 녀 수 질 : → 중
○ 참 고 사 항 : → 역시 믿을 수 있는 웨이터가 필요하다!
[유의사항]
후기작성 시 동종 카페.사이트와 제휴웨이터가 아닌 타 웨이터 닉네임 거론 시 삭제처리됩니다.
↓ 후 기 작 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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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내공은 별로 없는데,
지인이 짧은 기간동안 잼게 놀고싶어해서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3일 연짱 달렸습니다.
첫날, 우선 가볍게 신림 그랑프리로..
까페를 통해 웨이터 둘리 핸폰번호알아보고, 회원임을 밝히고, 예약... 11시좀 넘어서 간거같은데.. 정확지는않네요
28에 룸에서 양주700ml + 맥주 몇병과 음료,안주 마춰줬습니다.
기대반 걱정반 갔는데, 입장할때 보니 사람이 별로 없더군요..
좀 지나면 차겠지 기대만하며, 새벽4쯤까지 놀다온거같네요..
부킹은 스프링이고뭐고 다 함쳐 10번은 안넘은거 같고, 다행히 핸펀 3개따서, 한명과는 ~ing
둘째날, 아는 동생이 작년에 신천 나이트포차에서 잼게 논 얘기를 해줘서 함가보려고 신천이로 고고
... 하지만, 망하고 없네요.
아쉬운데로, 한신포차에서 저녁먹고 나오다가
해커 삐끼가 20에 룸 마춰준다말에 혹헤서 들어가봤더니, 장난많이 치더군요
가본곳도 아니고, 신천에서 가게되면 헤라클라스 가려고했는데,
삐기가 착한가격부르고, 비도 살살오고해서 걍 들어갔습니다.
10시반쯤 이였는데, 거리에만 사람이 좀 있고, 나이트안은 썰렁하더군요.
우리가 좀 일찍왔다,걍 안에서 시간보내자는 생각으로 룸에들어갔죠.
양주350ml + 맥주2~3병 +과일&음료 해서 20 이더군요..
양주 딱보고, 아차 싶었지만, 중자인지 소자인지 쇼부를 안쳐서 그냥 있었죠.
부킹은 주로 일행을 마춰서 넣어주는 스타일이더군요
사람 없는거 아니까 최대한 천천히 달릴생각이었죠.
근데, 웨이터랑 비끼가 번갈아 들어오며, 한잔씩 드린다며, 자꾸 양주에 들고 잔채우기하더군요...
자기잔도 채우고..여자들에게도 주고..계속 짠 유도..
두번째 부킹 끝나기 전에, 양주,맥주 모두 떨어져서, 양주350ml 추가가 17이더군요.
맥주 두병 가져오며, 지가 아까 받은팁으로 서비스하는거다,담배살돈도없다는둥 팁을 더요구하더군요
지갑보니, 오만원짜리와 천원짜리 몇장있어서 몇천원 지워줌
그래도 어제보단, 부킹 횟수도 늘고,질도 살짝 좋고해서 좋은기분유지되더군요.
1시쯤되니,슬슬 2차갈까해서 장타 여자3명정도 번호따고, 2차섭외시도..
슬슬불안해지던중, 그중 젤 맘에들던 내팟이 술좀 취해서 찾아왔네요..
아까 화장실갔다가도오고,오래앉아있다가 나중에 또 온다고 말하고 한참 안오길래 그런가보다하고있던중,
새로운 부킹녀와 얘기중인거보자말자 문닫고 나가는거 따라가서 잡아앉혔죠.
대충 그러다, 내 친구는 자리피해주고, 난 고생고생끝에 부축하며 모텔에 홈런치러 들어갔는데,
내 파트너 눕더니 완전 꽐라되고, 오징어냄새(?)때문에.. 눈물버금고 걍 혼자 나왔네요 ㅠ_ㅠ
그사이 내 친구, 헤라클라스 룸잡고 있다길레, 3시반쯤 거기로갔죠.
지나가다 25에 쇼브치고 들어왔다더군요 양주700ml + 맥주 ? + 과일 & 음료..
방찾아 들어가던중 다른방에서 막 나오는 두명 엘프보고, 눈이 즐거워졌는데..조금이따가 내방으로..올레!
다행이 얘기 잘풀려서, 좀 오래 앉아있는데, 내친구 술 좀 취해서 화장실간다고 나감..
좀 있다가, 내 파트너 친구도 답답한지, 화장실간다고 나가서 내파트너 불러냄..
아쉬워서 2차나 밥먹자는 얘기와 전화번호받고 보냈네요.
두번째 부킹도 올레~! 단지, 내친구 파트너가 3일 통털어 가장이뻤다는거.. 내 파트너 그냥 평균이였다는거..ㅠ_ㅠ
어째든, 분위기 좋게 얘기하다, 4시반쯤 해장하러 같이 나왔네요.
기본 25 + 여자주대 15 내주고..
***고수님의 조언좀 부탁***
1. 헤라클라스에 물관리차원에서 반고용이나,술값 커미션받으며 프리로 뛰는 아가씨들이 좀 있나요?
3~4시까지 엘프녀가 남아있다는게 좀 신기하고, 여자 둘이 푸싱인데 술값이 15나 나온건 많은거아닌가요?
개인적 오해일수도 있는데, 왠지 그날 부킹된 친구들이 그런쪽아닌가 생각이들어서..
어째든, 간단해장후 노래방갔다가 각자 집으로.. 글구 마지막 금요일에 최악의 이태원 보보스9
웨이터 꼬마 핸펀으로 까페회원임을 알리고,주대문의와 분위기어떤지 물으니
룸에 조니워커700ml 등등 60에 마춰준다길래, 12시 예약하고 조금 일찍 도착했네요.
이동중 전화와서, 지금 보보스9에 일안하고, 신사역쪽으로 곧옮기니, 아는 형님께 잘 부탁해놨다해서 갔죠
입구보터 좀 썰렁했는데, 금요일이고해서 괜한믿음으로 자리잡았더니,
주대로 3만원더 요구(애교로봐줌)하고, 룸들어간지 30분만에 첫부킹해주네요. 그후 가뭄에 콩나듯이..
호출벨은 장식용이라 눌러도 안오고, 정말 뒤집어 업고 싶었지만 .. 걍 폭탄들과 농당따먹기하다 3시쯤왔네요
그날 65만원 쓰고, 부킹5번 정도.. 물도 영 아니였고.. 그랬다는 허접한 후기였네요
그래서 어쩌면, 아예 강남 호텔나트가나보다 싶더군요..
고수님들 좋은 웨이터 아시면 좀 소개 부탁드립니다.
나이트클럽가이드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강비 작성시간 10.12.06 제가본 헤라는여..처자연령대..20대초~중 득실!
엘프급 간혹잇긴한데 만은처자들이 푸싱무지많고 커미션챙기는듯요~~
님이 15만 엎어준 처자는 냄새가좀나네여^^; -
작성자☆KoGaRasMaru☆ 작성시간 10.12.06 어느 나이트나 푸싱은 다 있고 웨이터와 아는 사이도 있습니다... 어느 나이트나 이쁜여자 잡고싶은 생각은 같을꺼에요... 그래야 남자들이 손님으로 들어오니까... 헤라는 강남에서도 그리 멀지않아 새벽녁에 강남에서 많이 넘어오기도 해요... 그래서 엘프급이나 어린 처자들이 많은거구요... 여자들 술값이 15나왔다는건 맥주만 먹어서는 그렇게 나오기 힘들구요 작은부스에서 양주나 테이블에서 양주먹었을경우 간혹 그렇게 나오는경우 있습니다... 나중에 헤라가실꺼라면 저한테 쪽지주세요... 아는형이 웨이터인데 잘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번엔 홈런후기 기대할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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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두번만 작성시간 10.12.06 몇군데에서 내상이 팍팍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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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빈이빈이 작성시간 10.12.07 좀더 내공을 쌓으셔야 합니다. 100프로 당하신거 에요...절대 여자 주대는 내주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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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다z 작성시간 10.12.15 헤라 선불일텐데...돈 엄청 많으신가 보네요. 저도 신천 가끔 가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 꼬시기 쉬운 구장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