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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부평 보스 후기

작성자죽돌혁명|작성시간11.09.03|조회수3,816 목록 댓글 5

   이 용 후 기 

○ 업   소   명 : →보스나이트

○ 방 문 요 일 : →9월 2일

○ 본 인 성 별 : →男

○ 본인연령대 : →(예, 30대 초/중/말) 20대 중

○ 이용 테이블: →머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ㅡ,.ㅡ;; 테이블에서 놀았음

○ 이 용 주 대 : →이것도 무슨말인지;;? 술말하는건가요 ? 맥주깟죠 ㅋ

○ 남 녀 비 율 : →솔직히 남탕

○ 남 녀 수 질 : →남자 수질은 외모상으로만 보면 우리팀이 상위였는데 ㅋㅋ 남자는 스팩이죠 나이트는 ㅋ

남자 수질은 그냥 보통, 여자수질은 중상정도

○ 참 고 사 항 : →내가 간 나이트중에 오늘만남은 정말 지옥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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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 기  작 성 ↓

 

 

 안녕하세요 ^^ 첫글이네요 ..

 

부평 보스 갔습니다.. 친한 친구 둘이랑 나랑 해서 """"3명""""" 이었구요 ㅋㅋ

 

위에 술집 흠 하나 있죠(?) 아시는 분은 아실듯 ㅋㅋ 빨간태양이라고 해야되나 ㅋㅋ

 

거기서 알딸딸하게 두병 나눠 마신 후 컨디션 하나 빨고 바로 직행해버렸죠 ㅋ

 

근데 좀 일찍들어가서 사람이 없길래 춤추고 ....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여기서 제 첫 실수가 벌어지죠 ...

 

다마고찌(?)!! 같은 제 핸드폰이 빠떼리가 다달게 되죠... (아 저는 아직도 폴더입니다...ㅋㅋ 간지안나게ㅠ)

 

와우 이때 진짜 미쳐버리는줄 알았는데.. 친구한테 빌려서 하면 되겟지 라고

 

생각했던 제가 바보였죠 .. 하여튼 계속 쓰겠습니다..

 

사람 쫌 차니까 부킹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 근데 친구 2명이랑 저랑은 차이가 하나있습니다

 

사람도 가지각색이듯이... 나이트에 오는 여성분들 중에 이런 분들만 꼬이더라고요...

 

1순위

 

20~21의 어린 분들 - 왜 그렇게 어린분들이 꼬이는지 모르겠습니다~ 나쁜건 아닌데

 

2차나가면 솔직히 조금 놀줄 알아야 재밌을 꺼 같은데 음... 머 시키면 잘 빼시더라고요 ㅋㅋ

 

그냥 해도 될꺼 같은데 ㅠㅠ 흠흠 저만 쓰레기되는건가 ㅋㅋㅋ 넵 하여튼 어린분들 예쁘고

 

귀여워서 물론 좋습니다만.. 대부분 보면 노는걸 힘들어하셨다는!!! 하하;;

 

2순위

 

22~25의 여자분들 """""""""중에.. 음 조금 퀄리티있는 개그를 를 구사하시는 요자들 말고, 싸게.. 윽

 

직설적인가;;;;;;;;;;;;;;;;;;;; 조금 싼..개그를 좋아하는분들이 좀 꼬이더라고요

 

 

3순위

누나들.. (25 ↑)!! 아쉽게도 오늘은 저보다 누나가 없었는데

 

누나들 중에는 음 오늘 안꼬여서 잘 모르겠지만 자신감있는거 좋아하는 분들은

 

또 좋아하는듯 ㅋ

 

 

넵 저런 유형들 중에 저랑 좀 됬던 여성분중에 한명이 2순위에 있는 스탈이었어요 ㅋ

 

4명에서 왔었다고 했었고 , 4명다 말술이라고 자랑하더라고요 ㅋㅋ..

 

음 .. 머 자기말로는 부킹했던 남자들이 다 겉늙어보이는데

 

나이는 애들이다 보니까  부킹가도 별로 재미없었다는 둥...

 

머 닌 그 반대라서 괜찮은 거 같다는 둥...

 

불만도 털기도 하고.. 음 하여튼 저랑 꽤 잘 되고 있었는데.. 좀 바람둥이

 

기질이 있었나 봅니다 ㅋㅋ "다른 애들도 보다가 별로면 니쪽으로 바로 올께"

 

하길래 번호나 우선 하나 따야겠다.. 하고서 핸드폰을 보는데 아뿔싸...

 

전 빠떼리가 없었죠 .. 친구걸 빌려서 달라고 했더니.. 그냥 웃으면서

 

오겠다고 하고 가더라고요... 하지만 전 순간 생각했죠.. 내가 여자라도 안주겠구나....

 

친구 폰이기에 더더욱.... 무슨 얘길 할지도 모르는데 ... 그러는 와중에

 

우리가 3명 인 애들 찔러 달라 했는데 3명 온 애들이 진짜 오게되죠...

 

 

 

 

그 여성분이 가장 잘됬던 분이네요 ㅋㅋ 저한테는 .. 와우 나이스 스타일 이었어요

 

하지만 ...어렸죠 20살~ ㅋㅋ 머 어쨋든 3명이고 시간은 없고 얘길 해보는데

 

하다보니 자연스러운 스킨십까지 하면서 저는 3명이고 시끄러우니 나가서 얘기하자고

 

설득 했고 그 여성분은 카톡으로 계속 친구들한테 나가자고 하기 시작했죠 ㅋㅋ

 

그러나 제 친구두명이 여성분 친구들한테 별로 였나봅니다...

 

여성분 친구들이 춤 추면서 자꾸 나오라고 싸인 주더라고요

 

그 여성분은 고민 많이 했을껍니다 진짜 ㅋㅋ 그러다가 결국 화장실 꼬임에 넘어가

 

가게되는데 또 핸드폰 ... 폰이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머 다시오겠다고는 하지만 빗말이죠 머 ....... 저는 결국 편의점에 가서 충전하게 됩니다 ㅠㅠ^

 

 

 

 

 

그러다가 오늘 2차를 나갈 수 있게된 여성분이 친구한테 오게되고 다른 친구 한분이 제 옆에

 

앉게 됩니다... 흠.. 제 옆은 정말 별로였고 제 친구옆은 보통쯤 되는 외모였습니다..

 

머 왔으니 그냥 보낼 수 있나 ... 얘기해보는데 전 사실 누가 옆에와도 사실만 얘기하는 스타일이라....

 

사실대로 머 옷스타일이랑 머리 스탈 등등 이런것들을 아부하나안섞고 얘기를 시작했죠...

 

그리고 정말 별로였는데 되게 시크하게 굴고.. 근데 제가 말이 많은 스타일인데  또 그걸 싫어하는 듯

 

그리고 그냥 제 개그가 아까도 말했지만 안 먹히는 스타일인거 같았습니다.... 제 외모도

 

아마 좀 남자느낌이 많이 안나서 별로 안좋아하는 듯 했고요 정말 딱 봐도 딱봐도!!!!

 

딱봐도  저를 별로로 생각하는 거 같았습니다.. 근데 이런.. 제 친구가 잘되가는 거였죠 ;;ㅠㅠ

 

저는 보냈는데 제 친구랑 옆에 여성분이랑 잘되서 나갈려고 하는거였죠;;

 

더웃긴건 여성분들은 2명에서 왔는데 저를 뺀 제친구들이랑 여성분들이랑 쿵짝이 맞길 시작했죠...

 

전 그럼 SoLo.. 아닙니까 ~~~ 결국 나와버렸습니다... Oh.. My God... Why.. don't you...

 

이런 시련이 .....ㅡ,.ㅡ^ 진짜 미치겠더라고요 .............................

 

 

 

 

 

 

아 그리고 걔네 이전에 정말 오늘 나이트에서 본애중 거의 최상급 수질녀가 등장 해서

 

친구가 홀릭!! 얘기하다가 최상급 수질녀 친구를 발견!! 그 친구는 보통외모였습니다 ㅋ

 

어쨋든 데려와서 제 옆에 앉았는데... 정말 정말 너무 순진하고 재미가 없더라고요..

 

말해도 별로 흥미를 못느끼는거 같고 아마 제가 또 스타일이 아니었나봅니다..

 

여자는 남자가 장동건 원빈 강동원 조인성 이런급 아닌이상 자기 스타일 아니면

 

패스잔아요 ㅋㅋㅋ 아 참고로 제가 잘생겼다는것은 아닙니다 ㅡ.ㅡ;; 오해마시길

 

결국 수질녀 친구는 일어나게 됩니다  제 친구 옆에있던 그 최상급 수질녀도 가버렸죠

 

번호 하나 남긴채... 친구가 많이 아쉬워했다는 ㅋㅋㅋ 개말로는 윤아라고 하는데 ㅋㅋㅋ

 

예쁘긴 했지만 윤아는 아니야 """""""""정신차려 이 친구야.......""""""""""

 

 

 

 

 

 

네 죄송합니다 갑자기 쓸데없는 얘기가 ㅡ,.ㅡ; 저희는 그렇게 남자 3 여자 2 해서 나오게

 

됩니다.. 방있는 술집에서 저희는 놀기 시작했지만.. 전 결국 진전이 없었고 제친구는

 

그 보통녀랑 사이 좋았으며.. 제 친구 한명도 그 시크녀랑 잘 지내더라고요...

 

 

(잘지내기만 했지 제 친구도 별로 맘에 안들어 하더라구요 ..)

 

 

어쩌면 그 여성분들도 제가 중간에 가길 원했을지도 ㅋㅋㅋ

 

사실 갈려고 했는데 보통녀랑 잘지내고 있는 친구가 절대 가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ㅡㅡ^;;

 

잘안된애가 술자리에서 있고 나는 점점 더 부킹에 실패한 불쌍한 케릭터로 몰아가더라고요 .....

 

여러분도 저런 상황이면 진짜 짜증 솟구칠껍니다 ㅠㅠ

 

 

 

부킹 실패한 여자가 앞에 있으며... 진짜 별거 없는 앤데 .. 시크하게 제 친구랑 놀고 있으며...

 

난 구경만 할 뿐이고 .. 코드가 너무 안맞는 나는 멘트 던지기도 어려워지고 .. 시간은 안가고

 

왕게임을 하면 난 남자랑만 걸릴 뿐이고 ... 진짜 친구랑 키스 몇번을 한거야 ㅡ.ㅡ

 

난 또 머이쁘다가 그것들 먹을 꺼 사오고............ 아 지금 생각해도 ㅠ_ㅠ;; 그러다가 날이 밝았네 ..

 

보통녀랑 있는 제 친구는 3차보단 나중연락을 준비하고 있고.. 제 친구는 시크녀 ................

 

네 친구는 결국 시크녀를 시원하게 버렸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보통녀랑 잘되는 친구는 또 머가 같이 있고 싶은지 노래방은 왜 가 ㅡ.ㅡ^;;

 

아 진짜 그때 친구가 얼마나 미웠는지 ..

 

몸과 마음은 힘든데 ㅋㅋㅋ 물론 밀어주고 싶어서 거까지 갔습니다만.. 목상태 최악

 

구경하다 나왔죠 머 그리고 부평역에서 서로 ㅂ2ㅂ2 하게 되죠

 

한다미로 무슨 그냥 졸음참다 온거 같았네요... 내 이미지랑 자존심만 추락하고....

 

여기까지가 제 후기 였고요 ^^

 

오늘 일을 계기로 좀더 넓은 만남을 위해 스킬좀 배우고자 이 사이트를 찾게 됬고요...

 

이대론 아니다 싶어서 큰 맘 먹고 가입하고 첫 후기 남기게 됩니다

 

이거 읽는 분은 정말 GOOD MAN !! 괜히 기네요 ... 즐거운 하루 되세요 모두 ^0^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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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곱슬헤니 | 작성시간 11.09.04 ㅋㅋㅋ25이시면 보스도 좋지만 제일로 가세요 ㅋㅋ제일로가서 천사 찾으세요 ㅋ
  • 작성자Oliver_Kor | 작성시간 11.09.04 잘 읽었습니다. 잘 쓰셨네요.
  • 작성자명작 | 작성시간 11.09.14 글 처음치곤 길게 잘 쓰셨네요
  • 작성자죽돌혁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9.19 아앗.. 다들 감사 ㅡ,.ㅡ;;~~
  • 작성자류승볌 | 작성시간 12.01.24 보스 보단 제일이 좋나요?? 전 아라비안을 거의 자주가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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