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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부평 제일나이트 다녀왔습니당!!

작성자떙어니|작성시간09.08.03|조회수1,060 목록 댓글 13

   이 용 후 기 

○ 업   소   명 : →  부평 제일 나이트(돔)

○ 담당 웨이터: →  부평에 천사날개를 달고 홍보하는 천사

○ 방 문 요 일 : →   엊그제이죠잉~

○ 이용 테이블: →  홀(스테이지 맨 앞..ㅠ)

○ 이 용 주 대 : →  기본 마셨는뎅..얼만지는..;;

○ 남 녀 비 율 : →   6;4정도 된거같네요

○ 남 녀 수 질 : →  음....수질은 패스..ㅡ.ㅡ

○ 참 고 사 항 : →  부킹을 하려면 앞자린앉지마라..다들 아시죠??

↓ 후 기  작 성 ↓

 

안녕하세요~오랫만에 나이트가서 후기 남기네요..

요즘에 후기가 안올라오는 부평에 있는 제일나이트에 다녀왔습니당~

칭구와 동생과 소주를 마시며 얘기하다 나이트얘기 나와 걍 놀러가는 식으로 갔드랬죵~

웨이터는 천사였는데...부평지하상가에 천사날개 달고 홍보한답니다..

제일 눈에 띄고 기억에 남아서 불렀죠..조금..2분정도 기다리구 들어가서..

웨이터 따라가는데 맨 앞자리..헐..부킹 할 생각은 없지만...그래도 앞자리는...

아니라고 생각했지만..자리가 없었기에..앉게 됐습니당..

가방을 맞기려 했지만..순식간에 사라지시고~기본 주시구 병뚜껑 따 주시구~사라지시고~

그래그래..많이 바쁘구나.....라고 생각을 했습니다..ㅡㅡ;

 

그리고 스테이지보구..DJ들 보구..여기는 2~3시 전까지는 DJ가 무지 나오네요..

저희가 12시정도에 들어가서 놀았는데...

춤추러 스테이지 나간거 한번...

3명이 있어서 그렇지만 부킹온거 한번...

그 부킹도 돌아다니는 부장이 1시간동안 기본 3병으로 구경만 하고있는 저흴보고

부킹도 안해주고 술도 그대로니..천사에게 뭐라뭐라 하구나서 온 부킹이였죠..

 

아...역시 이렇게 처다보고만 있고 부킹안오고 술도 안먹고....

그럴꺼면 아라뱐이나 갈껄..줄서야 된다해서 안갔지만..

그렇게 화장실을 왔다갔다 하고 담배만 피고 술만 홀짝홀짝...

저에게 부킹하라고 절 혼자 앉히고 칭구와 동생 같이 앉네요..

알았다고...부킹오면 하겠지만..정말정말 안올거같네~기대는 하지말라고 얘길 해뒀죠..

그렇게 앉아있는데..,,어떻게 하다 어느 남성분의 손에잡혀..

여자 옆자리로 가게됐습니다..거기서 왜그런지 얘기를 듣고..웃고 떠들고...

제 동생도 오구..같이 떠들고...근데 혼자 남은 제 칭구..ㅠ

어쩌지...하는데 그때부터 천사웨터 부킹넣어 주네요..1시간30분정도

그 여자자리에 앉아있었는데 부킹을 4번인가 5번정도 넣어주더군요..ㅡㅡ;

 

근데 그냥 얘기하다 다 보냈답니다..왜그런가 했떠니..

동생이 인원 안맞으면 그냥 보내라고 문자를 했더랬죠..ㅡㅡ;;

 글케 얘기하다 다시 저희자리..3시이후에 힙합나오네요..

그때부터 5시까지는 놀았던거같네요...그리고 동생이 옆자리 여자에게

나가서 밥먹자고 얘기후 5시후에 같이 나가서

밥먹으려 했으나...술먹자하고..술먹으려 했으나..술집 4~5군데 갔는데

닫는다구 하더라구여..그래서 젤로 오래하는 술집에 들어가자고 하고 들어가는데.....

누구는 집에 가고 누구는 여자와 도망가고 누구는 술집에들어가서 술마시고..

했습니당...여기서 누가 누구고 누가 누굴까요??;;;

 

암튼 첨엔 별로 안좋게보이고 지명 웨이터가 불성실해 보였는데

나중에는 잘해주더군요..그러면서 주말이라 바쁘고 못해줘서 죄송하다고..

그렇게 말해주니..뭐..할말은 없더군요..ㅡ.ㅡ;;

이렇게 주말에 나이트를 간게 엄청 오랫만인듯한 하루를 잘 보냈네요~

 

그럼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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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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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sunflower | 작성시간 09.08.03 난 어딘지 잘 모르겠어~~맨 앞줄?아님 우리 옆?어디지?은근 궁금하네..ㅋㅋ
  • 답댓글 작성자떙어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8.03 잉....그떄 제일에 계셨나보네영..저도 무지 궁금하네여..ㅡㅡ;;
  • 작성자sunflower | 작성시간 09.08.03 저희도 토욜날 앞쪽에 있었거든여... ㅋㅋ아~궁금해~
  • 작성자싼티아나 | 작성시간 09.08.04 여기서 누가 누구고 누가 누굴까요??<<<<<<<<<궁금????....ㅎㅎㅎㅎㅎ
  • 작성자Centrum | 작성시간 09.08.05 제일 저번에 가보니 줄 서있던데...늘 부르는아쩌씨가 ㄲㅊ 인데...키핑술을 많이 가지고와서...ㅋㅋㅋ 저번에 키핑술 포함해서 양주 7병은 먹은 듯...돈은 후배가...제일돔 아직 수질 개선되려면 멀었다는...저희는 누님들 데리고 나와서 할일없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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