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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메리트 후기

작성자Juno|작성시간10.02.07|조회수1,266 목록 댓글 1

   이 용 후 기 

○ 업   소   명 : → 구리 메리트

○ 담당 웨이터: → 까치

○ 방 문 요 일 : → 2/6 토요일

○ 이용 테이블: → 홀

○ 이 용 주 대 : → 6만원..?

○ 남 녀 비 율 : → 5:5

○ 남 녀 수 질 : → 그냥 보통인듯..썩 좋치는^^;

○ 참 고 사 항 : → 웨이터 까치는 피하세요..ㅎ

↓ 후 기  작 성 ↓

 원래 제가 사는곳이 구리인데 이쪽 나이트는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

 

 그나마 메리트가 젤 낫다는 소문에 친척형이랑 같이 가게 되었습니다.

 

 제가 원래 주말엔 거의 안가는편인데..형이 이때밖에 시간이없어서

 

 그냥 부담없이 놀다오자 였는데 정말 그렇게 됐네요..ㅎㅎ

 

 글고 처음에 웨이터랑 애기할때

 

 나 서울에 나이트좀 다녀봤다...이근처 사는데 오늘 어떤지 함보러왔으니 잘해달라..

 

이렇게 좋게 애기하는데 그럼 어느정도 총알이 있어야하지 않냐면서

 

오히려 저한테 면박을 주더군요..이런 니미럴;;

 

부킹은 한 7,8명 한것같은데 그 와중에도 끊임없는 팁요구와 눈치주기...정말 별로였네요;;

 

하지만 이런 악조건속에 같이 간 친척형은 3살연상 누나 만나서 그날 바로 사귀기루 했구요~

 

그 누나랑 같이온 제 파트너 25살짜리는 알고보니 남친이 있더군요..오우~쉣!

 

전체적인 수질은 그닥 외모가 뛰어나신 분도 없었구~다 고만고만했구영..

 

어쨌든 눈이 낮은편이라 그정도면 만족했는데

 

웨이터와의 궁합이 맞지 않았던 관계로 먼가 좀 아쉬운 일정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그리고 2차나갔을때 남친있는 제 파트너왈 자기 부킹왔을때는 피부 고우시네요..동안이다~ 엄청 칭찬만 해주다가

 

왜여기서는 자꾸 자기보고 틱틱대냐고..(제가 쫑크 장난아니게 날렸거든요..막 남친머라하구 조심하라면서 괜히 심술나서ㅎㅎ)

 

어쨌든  친척형은 좋은 인연을 만난것 같아서 전 그걸로 대만족했구요..ㅎㅎ

 

다음엔 목적지를 바꿔 상봉 한국관이나 국빈관으로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기회가 되면 조각도 해보구싶네요..고수분들깨 스킬도 배우구싶구^^; 

 

그럼 다음에 또 올릴깨요~ 

나이트클럽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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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스마트3 | 작성시간 10.02.11 5번째 남친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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