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용 후 기
○ 업 소 명 : 의정부백악관
○ 방 문 요 일 : →금요일
○ 이용 테이블: →맥주기본
○ 이 용 주 대 : →29500
○ 남 녀 수 질 : →아줌마 아저씨가대다수
○ 참 고 사 항 : →내가가기엔 너무연령대가 있었네요 영계라고 웨이터분들이 많이 챙겨줌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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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 기 작 성 ↓
직장에서 일끝나고 몇몇이 모여 술을 마시고 전 운전해야되서 안먹음..
막내라고 맨날 사람들 제차로 같은방향사람들 데려다줍니다
의정부 사시는분 데려다드리고 차엔 30대 대리와 둘이남음
나이트 갈까? 이러기에 옆에보이는 백악관을 들어갔네요..
의정부에 살지않아서 의정부에 나이트는 처음가봤어요..
근데 전 28인데 연령대가 많이 높으신것 같더라고요..
그러다 같이온 대리 부킹한 여성분이 절보더니 자기가 아는여자얘가 완전좋아하는스탈이라고
저멀리보이는 테이블에있는여성분 손을 잡고 오시더라구요
오신여성분은 30대중반 가까이되어 보이셨는데 오더니 찰싹달라붙으셨습니다
정작 제파트너를 데려오신 여성분은 자기자리로 돌아가시고
제옆에분이 자기 친구라면서 한분 댓고 오시더라구요
하지만 대리님의 표정이 별로 좋지않았습니다
마른여성을 좋아하시는데 약간 통통한 스타일이었기때문이죠
여성분도 대리님이 자길맘에 안들어하는것같은 분위기를 느꼈는지 자리로돌아갑니다
전이여성분과 춤도 추고 수다도떨고 하다가 자리로 돌려보냅니다
대리님이 혼자외로워하신것 같았기 때문이죠 그래서 대리님과 춤을 추는데
부킹했던 여성분과 친구가 우리옆으로와서 춤을추시더니 그 친구가 제파트너였던 분을 저한테
밀어버리면서 다시 2:2 로 짝을맞춰 춤을 추게 됐습니다
그리고 대리님은 여전히별로였는지 화장실을 가게되면서 전 다시 자리로돌아오고
대리님이 술도 좀드시고 피곤해보여서 집에 가자고 합니다
대리님은 차를 놔두고 오시고 제가 집에 데려다 드려야했기땜에 전어차피 대리님이 맘에드는여성분있으면 같이 나갈맘이있었지만 혼자 개인플레이 할맘은 없었거든요..워낙연령대도있는나이트였고.. 그래서 계산을 하고 나가는데 저랑파트너였던 여성분 친구분이 달려나오더니 제친구랑 서로 맘에 드는거 아니었나요? 일행분은 저 엄청맘에 안든대요? 이렇게 저한테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전 잘모르겠습니다라고 대답을 하였고.. 그여성분이 계산하고나올테니 입구에서 기달려요
라고하더군요.. 그래서 대리님한테 입구에서 아까 그 여성분들이 기달리라는데요? 라고했더니
내가 그여자랑 찢어지면 되는거냐?라고 그러시더라구요..그래서 전 저도 제파트너였던 여성분 맘에들었던것도 아니고 여자에 굶주린것도 아니에요..대리님이 맘에드시면 같이 노는거고 아님 집에 가는겁니다 라고했습니다.. 그담 여성분들이 나오더군요...
그러자 대리님이 파트너끼리 찢어지자고 건의를하고 여성분들은 ok하셔서 양갈래로 갈라지고말았습니다.. 알고보니 백악관이란나이트가 의정부에서 가장연령대가 높은 나이트더라구요..
40대 남성분들이면 딱알맞을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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