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용 후 기
○ 업 소 명 : → 인덕원 국빈관
○ 방 문 요 일 : →화요일
○ 본 인 성 별 : →남
○ 본인연령대 : →( 30대 초)
○ 이용 테이블: → 테이블
○ 이 용 주 대 : →3만
○ 남 녀 비 율 : →8:2
○ 남 녀 수 질 : →남자는 넥타이 부대, 여자는 가끔20대후, 나머지 미시누나, 아줌마들
○ 참 고 사 항 : →평일에는 회사원 회식분위기입니다.ㅋㅋㅋ 웨이터 복불복입니다 .
[유의사항]
후기작성 시 동종 카페.사이트와 제휴웨이터가 아닌 타 웨이터 닉네임 거론 시 삭제처리됩니다.
↓ 후 기 작 성 ↓
아 간만에 후기 올립니다. 평일에 일이 없어서 하루 쉬는 관계로 안양 친구와
함께 산본에서 한잔하고 심심하여 국빈으로 이동했습니다.
우린 30초인데 항상 여길 심심하면 가끔가는데 추석 연휴때 친구가 동창들과 왔는데
뺀지를 놨다길래 불안불안한 마음으로 입장 하였는데 다행이 이날은 통과네요.
아마 추석연휴에는 아줌마아저씨상대로 했나바요 ㅋㅋㅋ
평일인데 사람은 많은편이었네요 아저씨들이...
여행분들은 아줌마들과 꾸민 미시들과 20대중후반 들로 구분되어 있네요.
저희는 애매한 나이라 ㅋㅋㅋㅋ 30입니다.
암튼 웨이터 번호제로 하고 양아치 같은 빼빼마른 멸치같은 넘이 오더군요 .
저는 팁 알아서 챙겨줍니다. 말안해도 ㅋ 기본시키고 부킹 몇번 하면 알아서 잘챙겨드린다는 말과 함께
양아치 웨이터 눈치없게 팁 요구하네. 힘 실어달라고 ㅋㅋㅋ 양아치 돈먹고 튈라고 그러나 ㅎㅎ
딱봐도 부킹 할만한 여행이 없어 하는거 봐서 줄라고 했드만 요 웨이터 기분 잡치는 소리하고 있네요.
쌩까고 맥주 먹으면서 스캔 좀 하고 스캔좀하고...있으니 한명 20대후반 아가씨 한명 데리고 오네요.
처음이자 마지막 부킹녀입니다. 근데 사건에 시작이 될줄이야 ㅋㅋㅋㅋㅋ
유이 닮은 그녀 키 168에 날씬하고 청순한 이미지입니다.
28이라고하네요 ㅋ 다른 테이블 봐도 다 아저씨 테이블이라 우리자리에서 20분 얘기하다가 웨이터가 일행이 찾는다
하여 데리고 갈라고 하네요. 언니 3명이랑왔고 강남산다하고, 근처 언니집들이하고 나서 기분풀러왔다고 하네요.
전 나이트 카페 글 많이 무지 많이 읽고 주위에 죽돌이들이 많아 나이트 정보는 많이 익히알고 있습니다.
내상을 피하기 위해서라면 필수불가결한 조건이죠 ㅋㅋㅋ
강남에서왔다는 그녀 순간 빠알바라는 느낌이 뇌리속을 스쳐지나가네요....주위에서 당한사람얘기 무지 듣죠 ㅋㅋㅋ
일단 언니들 한테 가려고 하는 그녀 먼저 번호 가르쳐달라고 하네요. ㅎㅎ 요때또 의심이 ㅎㅎ
그리고 이따 문자 한다고 재미나게 보내세요 라는 말과 함께 가는 그녀...
그녀 테이블 언니들 보니 집들이하고 놀러온 복장이긴 한대...암튼 그담에는 부킹 안되고 친구랑 맥주 마시고 있다
스테이지 나가서 물상태보려고하니 넥타이부대 80프로 20프로 아줌마들이 장악 ㅋㅋ
우린 대충몸풀다가 자리로 오면서 다른 테이블 스캔...스캔해도...이거원 보이질 않아 여행들이.....
뒷모습은 죽이는데 앞은 30후반40초반에 유부같은 여행..
괜찮은 2명테이블 발견해도 한명은 일반오크 저리가라는 초 울트라 오크....일단 포기 포기....
심심해서 문자 보내니 답장오는 유이. 이런저런 얘기하고 잼없다고 하니 이따 술마시러 나가지 하네요..
어라 너무 쉽게 되네....순간 2가지 생각이 듭니다.
아저씨 테이블 너무 많아서 그나마 나이대 맞는 우리랑 나갈려고 하는 건지
아님...알바질 하려는 건지 ㅋㅋㅋ
11시입장하여 1시 반에 나가려고 합니다. 일단 나가고 봅니다..계산하고 앞에서 보자는데...
자기네는 둘이서 나가는데 언니가 여기 첨이라 다른데 이동해서 먹자고 하네요..어디가서 먹을까요 하니...
청담동에 아는 곳 있다네요 ㅋㅋ 미친...아 불길한 기운이 감도는데 ....우리가 여기 아는 곳있다고 하니. 여기서 먹자고했습니다. 10분 있다가 문자오네요.그럼 다음 기회에....
ㅋㅋㅋ 무슨 꽝도 아니고...이런 우라질 알바년들 ㅋㅋ 아 판단을 잘못했습니다.
먼저 계산하고 나오는게 아닌데....나와서 문자를 보낸우리 후회했네요....
밖에서 일단 만나서 거절 하는 건데.. 소문으로만 듣던 빠알바들....
답문으로 이렇게 보냈습니다.
빠알바 잘하시고 알바 허탕치면 콜하시죠 ㅋㅋㅋ
요러니 답장이 .무슨말씀을 그렇게 하시죠 좀 기분이 그렇네요 잘사세요.
요렇게 옵니다.
빠알바들 골탕좀 먹였어야 하는 아쉬움과 양아치 멸치 웨이터 때문에 국빈 다신 오고 싶진 않네요.
친구랑 술 다깨서 금정역으로 이동해서 피쉬앤그릴로 이동해서 소주한잔하는데
금정역 노래방 무쟈게 많죠....2시반이 되었는데 사람은 없고 가끔 돌아다니시는 분들은
노래방 도우미 언니들 ㅋㅋㅋ 그외 봉고차 ㅎㅎ
씁쓸한 마음에 소주 한잔하면서 하루 마무리 하고 집으로 귀가 했습니다.
이상 허접한 후기 였습니다. 담에는 안산 슈퍼돔 경험을 해볼랍니다.
국빈에서 만난 누나가 추천해주던데 ㅋㅋㅋ 후기들 보니 좋은 글은 별로 없네요 안산 슈퍼돔 ㅋㅋ
안산 사시는분 추천좀 해주삼^^
나이트클럽가이드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나이트혼자간다 작성시간 10.10.12 슈퍼돔가고싶은데 ㅠㅠ 마땅히 갈 기회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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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피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0.12 어 저도 가고 싶은데 갈 기회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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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리스마철이 작성시간 10.10.13 빠 알바 조심해야 겠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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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험준비끝 작성시간 10.10.15 나도 어제 갔었읍니다..부킹을 많이 했어요..
그 중에 빠알녀 있었읍니다..나이는 40이라고 하는데 그렇게 안보였고 한참 대화하다가 술한잔 하자고 하니깐 분당 가자고 하네요..그래서 난 소주를 즐기는데 당신은? 하고 물었더니 질 떨어지게 무슨 소주냐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재수 없으니깐 너 자리로 돌아가라고..그리고 그렇게 살지 말라고 했더니 막 대들려고 하더라구요..
나가서 확 어케 해버리려다고 오죽했으면 그짓 하고 살까 하고 보내줬죠....
우리 나클가 회원님들은 빠알녀한테 안당하시겠죠?ㅎㅎㅎ -
작성자놀자쫌 작성시간 11.04.27 어머 ㅋㅋ나도 거기 자주가는데 빠알바가 거기도있어요? ㄷㄷㄷ 우리 회사직원들 조심하라고해야것네
글 재밌게 쓰시네요 ㅋㅋ즐감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