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용 후 기
○ 업 소 명 : →시화 샴푸 나이트
○ 방 문 요 일 : →12월 4일 토요일
○ 본 인 성 별 : →남자
○ 본인연령대 : →(20대 후반)
○ 이용 테이블: →맥주 기본
○ 이 용 주 대 : →8만원,팁 2만원
○ 남 녀 비 율 : →5:5
○ 남 녀 수 질 : →어린여성분들두 많드라구요 그냥 그랬음 ㅋ
○ 참 고 사 항 : →빠알바 조심 ㅋ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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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 기 작 성 ↓
이거 첨으로 작성해보네요 글쓰는 솜씨가 없어서 어케 써야할지 ㅋ
12월4일 인제 한달후면 30을 바라보는 나이에 연말을 나 혼자 쓸쓸히 보내고있는데
아는동생이 나이트가자 전화가 옴 참고로 이넘은 얼굴두 잘나서 나이트 가면 여자두 잘꼬심
그래서 이놈덕좀보자 하고 그넘이 사는 시화로 바로 출발 저녁 11시쯤 도착해서
바로 입성 들어가니 12시쯤 되었나 주말이라 사람은 많더군요
아직 12시라 그런가 아줌마들두 꽤 많더라구요 총 부킹은 한 7~8번 정도했는데 마땅히 맘에 드는애두 없구
또 괜찮은 언니들은 날 별로 생각하구 ㅜㅜ 20살들은 뭐 쳐다보지두 않죠 ㅋㅋ
그러다 유일하게 번호를 한명 땄는데 그아이 앉자마자 립써비스 들어가줬죠
나 : 야 너 공효진 닮았다 (솔직히 개뿔 하나두 안닮았음 그 띠리띠리 닮았음)
그 여자 : 어 그런소리 2번들어봤어요
어이가 없더군요 ㅋㅋ 그래도 얘라도 번호 따두자해서 번호따고
내동생넘은 여자들이 맘에 안드는건지 날 위해 좀 희생을 할것이지 지두 번호도 잘 안따고
여자 부킹와도 대충대충 하드라구요
그래서 새벽4시쯤나와 그 공효진(기냥 가명이라하고)한테 전화를 했죠
나: 어디야?
공효진:저 중앙동인데여? 친구 집에데려다줄려고요
나:짐 혼자있니? 같이 술한잔하자
공효진:중앙동으로 오세요 오빠
전화 끊고 아싸라비야 좋다고 내동생 배신하고 쏜살같이 차 끌구 달려갔드랬죠 ㅋㅋ
절대 빠알바란 생각은 전혀 안했음 왜냐? 그얼굴로 빠알바를 한다는건 상상조차 할수 없었으니깐요
도착해서 만났는데 좀 환한데서 보니까 더 최악 아 그냥갈까하다가
어디갈까? 하니까 자기가 분위기 좋은데 안다면서 (이때 눈치를 좀 깠음)
나: 어딘데 호프집이야?
공효진:아뇨 빠요
ㅡㅡ 설마했죠 니미
자긴 양주 스타일이라면서 맥주랑 소주는 못먹는다고 ㅋㅋ
그래서 조용히 야 그냥 집에가라 하고 저두 그냥 집에 왔드랬죠
동생한테 전화해서 내가 너버렸다고 벌 받는가보다 미안하다 그러고 ㅋㅋ
솔직히 빠알바 그런거 잘 몰랐는데 여기서 빠알바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그이후로 좀 조심했거든요 ㅋㅋ
제가 나클가 회원 아니였으면 나 빠에가서 양주값 아마 계산 다하고 했을듯 ㅠㅠ
회원님들 다들 빠알바 조심하세요~^^
솔로이신분들은 꼭 커플되셔서 연말 따뜻하게 보내시길 빌겠습니다.^^
나이트클럽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