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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산 컨티넨탈 나이트 후기

작성자csgg|작성시간09.10.23|조회수3,017 목록 댓글 3

  이 용 후 기 

○ 업   소   명 : →경산 컨티넨탈나이트

○ 담당 웨이터: →엄지

○ 방 문 요 일 : →10월20일 화요일

○ 이용 테이블: →홀

○ 이 용 주 대 : →89,000원

○ 남 녀 비 율 : →남70% 여30%

○ 남 녀 수 질 : →남:하  여:하   밤 12시 이후는 조금 나아진 듯... 

○ 참 고 사 항 : →평일 12시 이전에는 손님보다 직원분들이 많은듯.. -_-

↓ 후 기  작 성 ↓

회사 동료 두분과 함께 출장때문에 경산에 가게 되었습니다.

숙소를 경산시청 앞 모텔에 잡은 관계로 대구까지 나이트를 가긴 힘든 상황이었구...

어쩔수 없이 경산 시청 옆에 있는 컨티넨탈 나이트를 가게 되었네요.

 

경산 컨티넨탈에 대해 검색해본 결과 엄지라는 분 성함이 나오길래

입구에서 웨이터 지명을 엄지님으로 하고 들어갔네요..

10시 조금 못되서 들어간거 같은데.. 사람 정말 없더군요..

쭉 둘러본 결과.. 아줌마 두테이블과 아저씨들 서너 테이블 정도..

스테이지 위에서 공연하고 있던 DJ분과 노래하시는 분들이 안스러울 정도였습니다..

 

평일 11시 이전 6만원대라는 양주 세트 작은 걸 시키고 자리에 앉으니 엄지님께서

부킹을 시켜주시더군요. 얼마 없는 여자 손님을 모셔온걸 보면..

카페글을 보고 왔다는 말에 엄지님께서 나름 신경을 써주신거 같습니다.

 

처음엔 저희 일행이 3명이었는데.. 홀에 자릴 잡은 관계로 자리도 좁고..

여자분도 2명씩만 와서 그런지 일행 중 한분은 일찍 숙소로 들어가시고.. 두명만 남게 되었고..

두번째로 부킹 오신 두분이.. 저희 술과 안주를 초토화 시키시더니.. 자리로 돌아가시더군요..

 

술을 더 시키기도 좀 그렇구.. 손님도 별로 없는 듯 해서  그 분들을 테이블로 다시 모셔오구.. 잠시 얘기를 더 나눈뒤 같이 노래방으로 향했으며.. 그 뒤는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12시가 좀 넘어가니 테이블도 점점 차고 손님 연령대도 좀 낮아지는 것 같긴 하던데..

 

역시 나이트는 일찍 가면 안된다는 교훈과 숙소는 놀기 좋은 곳에 잡아야 한다는 교훈을 얻은 시간들이었습니다.. 

 

 

 

 

 

나이트클럽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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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간지유수 | 작성시간 09.10.23 콘티는 12시전에는 사람도 없고 있어도 50대분들이 대부분이고, 12시 넘음 20대초로 바뀌죠,,,그래서 전,,,,절대,,,,안가요 ㅎ
  • 작성자g37c | 작성시간 09.10.23 ㅋ경산콘티,,,영계택임에두 불구하고 남자들이 훨씬많은 내 살다살다 이런구장 첨 봄 ㅋㅋㅋㅋ 그것두 남자들이 홀에,,,소복하이 모여있음 ㅋㅋ 그러다보니 부킹녀들 거의 맥주만 마시고 정신 멀쩡 정말 홈런 만들어 치는 구장임 ㅋㅋ 딱가따오면 싼게 비지떡이란말이 머리에서 맴돔
  • 작성자인피m35 | 작성시간 09.11.03 옛날에 고3때 한번 갔던기억이.... 그때는 잼나게 놀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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