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용 후 기
○ 업 소 명 : →연산동 아라비안나이트
○ 방 문 요 일 : →목 1.24
○ 본 인 성 별 : →남
○ 본인연령대 : →30
○ 이용 테이블: →기본홀
○ 이 용 주 대 : →5+맥주추가
○ 남 녀 비 율 : →여자가 약간더 많음
○ 남 녀 수 질 : →하~중하
○ 참 고 사 항 : →자주가는곳이지만,, 평일 항상 사람없어요. 주말수량풍부
[유의사항]
후기작성 시 동종 카페.사이트와 제휴웨이터가 아닌 타 웨이터 닉네임 거론 시 삭제처리됩니다.
↓ 후 기 작 성 ↓
편의상 반말로 쓰겠습니다.
나이트 경력은...고작 4개월
주에1회 이상은 간듯하다.
올해초 모아뒀던 전번을 몽땅정리.
치맥을 먹던중 급삘 받아서 ... 나이트 ㄱㄱ 를 외치는 내 동지!!
친구놈이 쏜다고 외쳐주신다.
나이트멤버! 부랄친구...이놈은 20중반으로 보이는 극강동안이다.
귀여운 외모에, 신이내린 입담,
나이트 멘토이다.
머리세팅, 복장점검, 간단한 치장후
11시 넘어서.. 늘가는곳! 아라비안 입성.
저번 평일과 비슷하게..사람이 없는편이다.
여자비율이 약간 많은듯하다.
입구에서 주임웨이터가 반갑게 맞이해준다.얻어먹는 주제에... 양주세팅은 미안스럽다.
기본홀!
입성전 쿵쾅쿵광 음악소리...
테이블 착석후..맥주잔을 채워주는 웨이터
이상하다.
친구놈이 웨이터에게 팁을 주지 않는다.
단돈 만원도 주지 않는다.
기분이 쌔하다.
간단하게 목을 축인후...첫번째 부킹!!
20대중반 여성들
떡대들이 거대하다.
90년대 후반.. 유행하던
힙합바지.. 꾸미지 않는 후드티.
너무 편하게들 오셨다.
시간이 흘러도... 일어나지 않는다.
친구놈에게 지그시 눈사인을 보냈다.
내팟에게 춤추러 가자했다...
스테이지나가서 그냥 두고 왔다.
남성에게도 팅굴권리는 있는법.
마음을 추스리고 두번째 부킹!
30후반..무섭게 생기신... 여성분이 오셨다.
대화중 ...자꾸 꺼억~꺼억.. 트름을 하신다.
고추가루와 소주 조합된 냄새가 내 코끝을 스친다.
괴롭다. 친구놈에게 사인을 보냈지만...
지팟한테 빠져서 내쪽은 보지도 않는다.
세번째 부킹.. 20중후반 여성들.
첫번째부킹녀들을 능가하는 체구들이었다.
내팟은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으셨다.
자리에 앉으니 세겹으로 겹치는 뱃살, 주먹코
어두운 곳에서도 드러나는 넓은모공, 얼굴턱선 실종..
쌔하다.
웨이터 팁!팁!팁!
자꾸 생각난다.
수질확인 차원에서... 혼자서 스테이지 나갔다.수질 나쁘지 않다!!
팁때문이다! 암울하다.
10여분정도 스테이지에서 혼자 굿판을 벌였다.
기분이 나아졌다.
친구놈 화장실 갔는지 보이지가 않는다.
보조 웨이터가 테이블로 다가온다.
덥석 내손목을 잡는다.
룸에 잠시 가자고 한다. 역부킹이다.
평범한 여성들 처럼... 부킹 안가요~~ 다소곳하게 외쳐줬다.
약간에 팅김질을 한후... 웨이터 손에 이끌려 룸으로 가게 되었다.
빈맥주병.. 대자양주.. 혼자 앉아있는 여자.처음에 나보다 어리게봤다.
가까이서 얼굴을 보니.. 피부가 좋다.
긴생머리...
오피스룩, 단정하면서 포인트 잘살렸다.
사각턱이지만, 세번에 충격을 겪었던지라 이뻐보인다.
술을 권해주신다.
몇살이세요? 어디사세요? 직업이 뭐에요? 키가몇이에요?
나이트에서 금기시되는 질문을 마구마구 해주신다.
너무 지루하다는 표정을 짖고 스프링을 해야되나? 고민된다.
10분대화후 동갑이라는 사실을 알고...편해진 타이밍에... 룸문이 열린다.
여성두분이 더 들어온다.
아까 스테이지에서 혼자 굿판을 벌였을때...
근처에 있던 여자들이다.
셋중 대장급으로 보이는 여성이 제안을 하신다.일행있으면 불러서 같이 놀자고...
내동지를 불러 분위기를 띄웠다.
대장급 여성.. 포스가있다.
자꾸 이것저것 시킨다.
노래불러라! 춤춰라!
30분 정도 놀고... 친구놈에게 사인을 보냈다.
친구놈.. 기센 대장급 감당하기 힘들었는지.. 일어난다.
사각턱 전번겟후.. 우리 테이블로 돌아왔다.
맥주가 다떨어졌다.
전번겟 숫자1개.. 씁쓸하다.
누군가 내 어깨를 친다.
사각턱 과 일행들 이다.
음악바뀌면 춤추러 가자고 제안하신다.
오늘..내부킹운 .. 따질 처지가 아니다.
난 룸잡거나, 엎어주기, 칭찬일색 멘트,, 잘하지 않는다.
여성들, 웨이터 입장에서는 좋지않은 남성고객이다.
스테이지에서 적나라한 애정행각은 좋아라한다.
탁트인 공간에서 애정행각을 벌이면... 그 스릴감은 ㅋㅋ
아라비안에서는 흔하게 볼수없는 광경인거 같다.
사각턱 처자 적극적이다.부비부비, 스테이지 앞쪽에서 딥키스...
주위시선 신경쓰이지만, 내숭따위 필요없다.
즐길때는 즐겨야지.
사각턱 일행들 놀란척 한다. 내친구놈은 무덤덤
굿판이 끝난후,친구놈왈
"기가 세보인다.인원이 안맞다. 다음부킹 받자"
아쉽다. 적극적이면서, 마음맞는 여성 만나기가 쉽지않다.
촉이온다. 오늘 새가 되겠구나.
얻어먹는 입장이다. 나에게 선택권은 없다.
네번째 부킹.. 도도시크 매력을 발산하신다.
20후반 여성들.
두분모두 블랙 드레스코드.. 꾸미고오셨다.
맘먹고 오신분이다.
내팟 앉자마자..
쇼파등받이에 등을 대고, 양팔로 팔을꼰다.
시선도 내쪽을 잘 쳐다보지 않는다.
내팟은 이자리가 마음에 안드는가 보다.
대답이 단답이다.
친구쪽 동태를 살펴보니 ...분위기 좋다.
친구놈 전번딸때까지 시간을 끌어야 한다.
스프링만은 방지해야된다.
저자세로 돌입할 타이밍이다.
질문속에서 화제거리 될만한거 캐치해야된다.
이런부류의 여성에게 시간끌기란 아직도 힘들다.
친구놈 전번겟한걸 확인하고
보내야될때다.
나: "간호사 시면..3교대 근무 힘들지 않아요?
바쁜직업이라 들었는데.."
팟: " 개인병원 이라 한가한편이에요 "
나: " 아~ 조무사구나 "
팟: " ... "
내팟.. 친구놈팟을 데리고 일어나버린다.
친구놈 이유를 모르고 나를 쳐다본다.
나: "몰라~ 그냥 가더라..빨리 다음부킹 받자 "
친구: " ㅡㅡ... 잘좀해라"
다섯번째 부킹
몸매 좋은여성분 내친구옆에 앉았다.
내팟.. 35살이라고 우시기시는데...
40대로보인다.
아라비안 와서 40대부킹은 처음 받아본다.
또 암울하다.
팁 자꾸 생각난다.
이모님 께서 질문을 엄청나게 해주신다.내친구팟(31살) 말도 없이.. 시크한 표정이시다.
보내야 될 분위기인가 싶어서...
춤추러 가자고 제안했다.
잠시 춤추다가... 보내면 된다.
내친구팟... 춤 엄청나다.
주변 20대 여성을 압도하는 움직임이다.
친구놈 완전 빠졌다.
40대 이모님... 스테이지에서 힘겨우신가 보다.이모님께서 불쑥.. 전번을 달라고 하신다.
다음부킹을 위해 ..테이블 착석.5분뒤..이모님에게 카톡이왔다.
테이블 합쳐서 같이놀자..ㅡㅡ
순간 고민했다.
40대 이모를 감당하긴 싫다.
친구놈에게 의견을 물어봤다.
나:"마! 방금 이모 한테 톡왔다"
친구:"머라데?"
나:"합쳐서 같이 놀잔다"
친구:"당장불러라 ㅋㅋㅋ"
나:"XX. 내팟봤나? 35?? 마흔은 넘었긋더라"
친구:"내가쏜다아이가.. 합치자 ㅋㅋ 담에 내가희생하께 ㅋㅋㅋ"
나:"엎을라고? "
친구:" 분위기보고..ㅋㅋㅋㅋ "
테이블 합치고 ,내친구팟 은근 빼는듯 하면서 적극적으로 호응한다.
술을 더먹으면...이모님이 이뻐보일려나.
팔짜주름, 눈가주름 선명하다.
맞은편 친구놈은 애인모드로 들어갔는지 분위기가 좋다.
오늘은 내날이 아니다.
팀플을 위해 이한몸 희생하기로 하고, 메이드되서 나왔다.
40대한테.. 엎어주고, 술까지 사먹이려니.. 돈아깝긴 하지만..
내가 쏘는날도 아니다.
노래주점을 가서 한잔하는순간..
밝은곳에서 이모님 얼굴이 드러났다.
나이트 어두운 조명아래 ...40대로 보이던 이모님
내 착각이었다.
액면가 50대...
주점에서 이모님.. 입술을 자꾸 드리대신다.분위기 맞춰야 되는데...
내 입술이 경기를 일으킨다.
내몸이 거부한다.
1시간정도 4명 함께 놀다가... 친구놈이 눈빛을 쏜다.
먼저 일어나겠다는 표현이다.
친구놈 지팟데리고 나간다. 부럽다.
10여분정도 이모님과 대화후.. 주점을 나오는데...친구놈..주점까지 계산하고 갔다.
미안하긴 했나보다.
이모님.. 마인드가 좋았다.그러나 여자로 느껴지지 않아요. 죄송해요 이모님..
토욜날 영화나 한편 보자.. 진부한멘트와 함께..
이모님을 택시에 실어 보냈다.
아라비안 자주 다녔지만...
20대~50대 까지 다양한 부킹이라 ㅋㅋ
오늘 불금이라 가고는 싶지만..
지난주 목욜 충격이 잊혀지지 않는다.
나이트클럽가이드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혼자뜨는달 작성시간 13.04.06 리얼리티 후기 재밌게 봤어요~
자주 올려주세요~^^ -
작성자세부마린보이 작성시간 13.04.24 간만에 재밌는글 읽었네요
-
작성자꼬깔콘 작성시간 13.05.28 넘 잼나게읽었어요
홈런치시길...^^ -
작성자토미 작성시간 13.06.21 대박이네요
-
작성자아라비안 에이스 작성시간 15.04.17 부산 아라비안나이트클럽
주임 자유인 : 010 2569 0401 ^^
www.championnight.co.kr
△▲△△↑클맄 ^^(위치,주대,규모,수질,연령대,사진설명,담당주임 에이스 소개)
전화 예약문의 010 2569 0401(자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