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용 후 기
○ 업 소 명 : →창원 호박나이트
○ 방 문 요 일 : →토요일
○ 이용 테이블: →룸
○ 이 용 주 대 : →약 36만
○ 남 녀 비 율 : →6:4
○ 남 녀 수 질 : →보통이하
○ 참 고 사 항 : →없음
[유의사항]
후기작성 시 동종 카페.사이트와 제휴웨이터가 아닌 타 웨이터 닉네임 거론 시 삭제처리됩니다.
↓ 후 기 작 성 ↓
참고로 나이트는 1년에 한번 갈까말까한 30대 직딩입니다.
2010년 6월, 며칠인지는 기억이 안나네요...
오랫만에 만난 친구 5명이 소주를 한잔 먹었죠..
남자란 동물이 한잔들어가니 여자가 급 땡기(?)더군요 ^^;;
1차를 급히 마무리하고, 택시를 타고 창원 상남동 호박으로 달렸습니다.
일단 2층에 룸을 잡고, 양주랑 맥주 몇병 시켰어요.. 삼촌에게 팁 삼만 쥐어주고
노래 한곡이 끝나기 전에 여자 둘이 왔습니다. 머스마들 5명이 있는걸 보고 놀라는 눈치더군요..
나이는 20대후반같아보였는데 24살이라 하더군요...몇명왔냐니까 둘이왔대서 김빠지고...
그래도 남자 5명에 둘러싸여서 잘 놀더군요.. 잘웃고 좀 착해보이던데.. 미씨아닌척하던게 웃기더군요.
일단 간보는 여자여서 한잔먹고 보냇습니다. 친구랑 상의 끝에 1층에 홀테이블 하나 더 잡기러햇습니다.
즉, 룸 3, 홀2 나눠서 놀았습니다.
그렇게 한시간 정도 놀다보니 테이블에선 못꼬시고, 룸에서 세명꼬셔서 그냥 놀았습니다.
역시 나이트를 잘안가고 말빨도 약해서 테이블에선 힘들더군요...
룸에 온 세명 여자는 나이대가 30초, 20말, 20중, 회사동료끼리 왔다더군요..
우리처럼 순진해보이고, 노래부르고 게임하면서 좀 놀다가....
테이블에서 놀던 나랑 친구는 눈치보고 빠져주고, 나머지 3:3으로 놀게 두고 나왔습니다.
뒤에 들어보니 그렇게 룸에서만 놀다가, 대놓고 여자들이 자기테이블 계산해주라길래 짜증나서
그냥왔답니다 ㅋㅋㅋㅋㅋ
아직 나이트에 대해 잘 몰라 , 정보 얻고자 가입했습니다. 이번주 또 갈예정입니다. ㅎㅎ
늦게 배운 도둑질이 무섭다더니 ...
나이트클럽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