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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창원 호박 후기

작성자zxcv|작성시간10.07.21|조회수6,781 목록 댓글 2

   이 용 후 기 

○ 업   소   명 : →창원 호박나이트

○ 방 문 요 일 : →토요일

○ 이용 테이블: →룸

○ 이 용 주 대 : →약 36만

○ 남 녀 비 율 : →6:4

○ 남 녀 수 질 : →보통이하

○ 참 고 사 항 : →없음


[유의사항]

기작성 시 동종 카페.사이트와 제휴웨이터가 아닌 타 웨이터 닉네임 거론 시 삭제처리됩니다.

↓ 후 기  작 성 ↓

참고로 나이트는 1년에 한번 갈까말까한 30대 직딩입니다.

 

 2010년 6월, 며칠인지는 기억이 안나네요...

오랫만에 만난 친구 5명이 소주를 한잔 먹었죠..

남자란 동물이 한잔들어가니 여자가 급 땡기(?)더군요 ^^;;

1차를 급히 마무리하고, 택시를 타고 창원 상남동 호박으로 달렸습니다.

 

일단 2층에 룸을 잡고, 양주랑 맥주 몇병 시켰어요.. 삼촌에게 팁 삼만 쥐어주고

노래 한곡이 끝나기 전에 여자 둘이 왔습니다. 머스마들 5명이 있는걸 보고 놀라는 눈치더군요..

 

나이는 20대후반같아보였는데 24살이라 하더군요...몇명왔냐니까 둘이왔대서 김빠지고...

그래도 남자 5명에 둘러싸여서 잘 놀더군요.. 잘웃고 좀 착해보이던데.. 미씨아닌척하던게 웃기더군요.

 

일단 간보는 여자여서 한잔먹고 보냇습니다. 친구랑 상의 끝에 1층에 홀테이블 하나 더 잡기러햇습니다.

즉, 룸 3, 홀2 나눠서 놀았습니다.

 

그렇게 한시간 정도 놀다보니 테이블에선 못꼬시고, 룸에서 세명꼬셔서 그냥 놀았습니다.

역시 나이트를 잘안가고 말빨도 약해서 테이블에선 힘들더군요...

 

룸에 온 세명 여자는 나이대가 30초, 20말, 20중, 회사동료끼리 왔다더군요..

우리처럼 순진해보이고, 노래부르고 게임하면서 좀 놀다가....

 

테이블에서 놀던 나랑 친구는 눈치보고 빠져주고, 나머지 3:3으로 놀게 두고 나왔습니다.

 

뒤에 들어보니 그렇게 룸에서만 놀다가, 대놓고 여자들이 자기테이블 계산해주라길래 짜증나서

 

그냥왔답니다 ㅋㅋㅋㅋㅋ

 

아직 나이트에 대해 잘 몰라 , 정보 얻고자 가입했습니다.  이번주 또 갈예정입니다. ㅎㅎ

늦게 배운 도둑질이 무섭다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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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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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노땅 | 작성시간 10.07.22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등록해 주세요.
  • 작성자노땅 | 작성시간 10.07.22 쩝 ....저도 그러네요.. 너무 빠져 드시지 마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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