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용 후 기
○ 업 소 명 : →춘천 뉴월드
○ 방 문 요 일 : →금요일
○ 본 인 성 별 : →남
○ 본인연령대 : →30 초
○ 이용 테이블: →룸
○ 이 용 주 대 : →23
○ 남 녀 비 율 : →5:5
○ 남 녀 수 질 : →남하 여중
○ 참 고 사 항 : →웨이터랜덤이라 잘들어가야할듯
[유의사항]
후기작성 시 동종 카페.사이트와 제휴웨이터가 아닌 타 웨이터 닉네임 거론 시 삭제처리됩니다.
↓ 후 기 작 성 ↓
춘천 뉴월드가 주대도 저렴하고 나이대도 다양하다고 해서 도전을 외치고 달려갑니다
집은 춘천이 아닌 근처거든요 ㅋㅋ
건물3층에 위치해있는데 올라가는길에 가슴이 두근두근 떨려옵니다
룸자리잡고 세팅하고 웨이터보니 오늘감이 좋습니다
시간별로 이런연령,이런사람으로 부킹해달라 부탁합니다
뉴월드도 시간이 지남에따라 연령대가 확바뀌는곳이라서..ㅋ
결론적으로 말하면 정말 제가말한 그대로 그시간대 부탁한 여자분들 모시고옵니다
정말 웨이터하나나 대박이었던듯 싶었어요
일단 양주한잔 들이키고 부킹스타트!
첫번째분
체크무늬남방에 청바지를 센스입고 맞춰오신여자분
얼핏보니 내또랜가 싶었는데 물어보니 39살...정말 관리잘하신듯 하더라구요
몸매도 괜찬고 얼굴도 괜찬았는데 이런저런 얘기해보니
술한방울도 안먹고 들어오신듯하네여
칭찬마니해주니 좋다네요...당간안나와서 맥주몇잔주고 방생합니다
두번째분
박스티에 청바지입고오신 여성분 나이는 27살!
얼굴이 저보다 크네요...
그래도 이쁘다고 옷잘입었다고 칭찬해주니 좋아합니다
역시 칭찬이 짱인가봐요 ㅋㅋ
담배없냐고 저에게물어보길래 담배안핀다고했죠
그리곤제가 "너 담배펴?냄새하나도 안나는데?" 라고 물었더니 정말이냐며 묻더군요
그래서 양손맡아보고나서 "냄새 하나도 안나네 입에서도 안나는거같은데"라며 코를 입쪽으로 가져갑니다
그리고는 입술에 뽀뽀를 했죠ㅋㅋ
그러더니 그냥웃더군요
아 얘는좀 나오겠구나 싶어서 나쁜남자 컨셉으로 나가고 있었는데
제팟 칭구한테 전화옵니다 지금 가야한다고
그래서 전번 찍어달라고하고 널 찜해놓겠다고 하면서
허리감으며 키스합니다
이건 뭐 나보다 더 잘합니다...자세가 어째 슬슬 올라타고있습니다
친구가 보고있길래 이따가 다시와라고 하며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저 부킹안하고있음 다시온다구 하더군요
그이후로 부킹계속해서 안들어왔습니다ㅋㅋ
세번째...
네번째...
다섯번째...
인생상담하러온거아닌데 주저리주저리 말도 참 많습니다
술은 줘도안먹고 주저리주저리...
여섯번째 이모골뱅이 들어옵니다
딱봐도 44인데 34이랍니다
가까이서보니 이건 어휴...
막 들이댑니다 손잡고 뽀뽀할라하고 들이대고
무서워서 화장실로 대피합니다
갔다오니 없더군요 역시 골뱅이 무서워요...
이런저런 부킹끝에 마지막부킹녀
27살 여자분 나풀치마이쁘게입으셨더군요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여자분이"저 여기서 오래있다가믄 안돼요?"
라고 물으시길래 안되긴요 되죠 되요 무조건 되요라고 말씀드림
정말 오래계시더군요
술은 잘못한답니다 맥주한잔가지고 1시간을 넘게 먹습니다
둘이왔는데 친구 술취해서 테이블서 자고있답니다
그럼 친구 택시태워보내고 둘이만나자고합니다"콜"작렬합니다
나가서 친구상태확인하고 택시태워보내고 다시온다합니다
그래서 웨이터한테 부킹 넣지말라고 했죠
근데 40분이 넘도록 안옵니다
웨이터한테 물어보니 그 술취한친구 잠깨서 열심히 춤추고있답니다
어이가 없어하는 도중에 그여자분 친구랑 같이 들어옵니다
친구분 얼굴 정말 개운해보입니다
그러더니 안주 아작을 내네요..자고일어났더니 배고프다고...
귓속말로 얘기합니다
나먼저 나갈테니 친구보내고 나오라구요
또 밖에서 한참기다립니다
안옵니다...연락도 없습니다...
한참있다 문자오네요
친구울고있어서 못온다고...
정말 비마니오더군요...
초보의 비애인가봐요ㅜㅜ
찜질방가서 남자들 득실득실한 수면실가서 잠을 청합니다
누가 저좀 구해주세요ㅠㅠ
첫후기라 글솜씨도없고 재미가 없네요
죄송합니다ㅜㅜ
나이트클럽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