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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부킹 나이트 후기

작성자달려달료|작성시간09.09.23|조회수4,404 목록 댓글 1

   이 용 후 기

○ 업   소   명 : →  전주 부킹 나이트

○ 담당 웨이터: → 기억이 잘...

○ 방 문 요 일 : → 9월 21일 월요일

○ 이용 테이블: → 기본 맥주 테이블

○ 이 용 주 대 : → 35000

○ 남 녀 비 율 : → 7:3 정도

○ 남 녀 수 질 : → 고만고만..

○ 참 고 사 항 : → 평일엔 돔이나 부킹이나 별루네요..

↓ 후 기  작 성 ↓

 11시 쯤 부킹 나이트에 입장

부킹을 첨 갔는데.. 돔 나이트에 비하면 시설이 열악하지만

어찌 돔보다 더 많아 보였다

평균 나이때는 40대 더하면 50대도 많은거 같았다

30대는 드물고...

친구랑 둘이 였는데 .. 30대초..

첫 부킹... 아무리 봐도 이모로 밖에 안보인다

술좀 취한거 같은데 내 손 꼭 잡으면

나이가 있어 미안하다면서 아주 좋아한다

그래도 첨이라 또 좋아해주니 나쁘진 않았다

같이 춤 좀 추다가 그 아줌만 친구들 자리로 가고

그렇게 그후로 부킹은 없었다.. 뭐 주위를 둘러보다

연세가 있어서..

 

12시 이후부터 차츰 물갈이가 됐다

2,30대가 조금씩 들어오더니

1시 쯤되니 아저씨랑 젊은층이랑 6:4 정도 되는듯

두번째 부킹..

이번엔 좀 젊은 처자.. 대화도 좀 통화긴 했지만 그냥 끝..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도 그리 많진 않았다

평일엔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 않다

뭐 그래도 돔보단 낫긴 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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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준이당 | 작성시간 09.09.24 우와 50대면... 어머니뻘 아닌가요? 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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