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야등후기

2024.08.28 도봉산 다락원 능선(궁금증 두 가지)

작성자술끊|작성시간24.09.03|조회수34 목록 댓글 0
지하철 안, 도봉산
리모델링한 망월사역
신흥(한)대학교 호랑이상

신흥 대학교의 사자인지 호랑이인지

동물조각 정체가 궁금하던 차에 

이곳이 호원골이니 호랑이 일 거라는 정식님 의견.

(정답입니다.대학교 상징 동물이 호랑이라고)

좌측 앞 봉우리가 은석암.

이코스에서 두번째로 궁금하던 것은

심원사의 심자는 어떤 심자일까?

심상치 않다의 심자(尋 찾을 심)?

아니면 沈 (가라앉을 심),深(깊을 심)...

하산하며 안내판을 보았으니

한글로 쓰여 있어 일 수가 없었다.

아무튼 손맛,바위맛 보러 산행 시작...

랜턴을 안 가지고 와서 사진이 엉망..
다리미와 가오리바위
전망바위위 2인

쉼터 전망바위에서 도시락을 먹는데

고양이가 나타났다.

새끼 키우는 에미인지 깁밥을 주면

3번씩이나 입에 물고 사라졌다가 나타나더니

맨 마지막엔 우리 곁에서 김밥을 먹는다.

고양이도 김밥을 먹는구먼..

망월사 물빛

같은 길로 하산하다 

시간이 많이 남아 다리미 바위 앞에서 풍욕하며

 

아예 바위에 기대 누워서 맥주 한깡 더..

 

삼단 스틱 하단이 빠져 도망가서 다시 올라갔다 내려와 회수

양,정,술 참석

모처럼 회비 만원이 남아 적립함.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