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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힐의 詩

우문현답

작성자전재완|작성시간26.06.14|조회수9 목록 댓글 0

우문현답

 

 

- 詩에는 무슨 근사한 얘기가 있다고 믿는  낡은 사람들이 아직도 살고 있다. 詩에는

아무것도 없다  조금도 근사하지 않은 우리의 生밖에 (오규원)

 

        전재완

 

 

 

삶이  고통이다

 

詩人은 죽을 때까지

 

즐거우나

 

괴로워도

 

언필칭

 

만약, 그가 詩人이라면

 

시를 알아보건

 

말건

 

그는

 

몸으로

 

온몸으로

 

詩를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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