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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힐의 詩

밤의 절규

작성자전재완|작성시간26.06.17|조회수4 목록 댓글 0

밤의 절규

 

전재완

 

 

人生은 길지 않아

 

 

 

 

친구여,

그러나 밤은

얼마나 소란하고

조용한가

눈 밝히고 

보아라

밤의

침묵,

밤의 절규.

 

 

또한 客을 놓친

人生이란  희비극

 

 

 

詩的 화자는 바로, 내가 아니라

客觀的상관물인 저 망할 時代의 후기資本主義라는

듣도 보도 못한 망령들,

포스트 모더니즘과 아메리카의 포스터는 무슨 차이가 있을까?

멀고 먼 앨리바마 낙타를 메고 달아난 그 야반도주란

결국 아메리카노 포스터가 아니라

타지마할, 그 망할 돈이라는 것을

 

 

오호 統制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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