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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 is 공부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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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전재완|작성시간26.06.17|조회수6 목록 댓글 0


극과 극의 언어를 절묘하게 白紙에다 불태우는 시인!
이른바 원초적인 - 이 시대의 言語로는 밝히지 못하는 不可思議 - 그런 불일이불이의 문장!
그게 詩를 읽는 맛이다.


나는  이 世上에 없는 말로 이 世上을 노래하련다.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言語
나는 이 世上에 없는 말로, 이 세상에 存在하는 그대들의  뜨거운 불을 밝히리라.
일신우일신
나는 밭을 갈지만
밭이 아닌 저 하늘을 쟁기질하는 詩人,
그래야
북두칠성이 배틀을 짜는 說話가 이해가 된다.
그래야
삶이 不完全하다는 
태초에 말씀이 있었다는
허무맹랑을 이 자리에 소개할 수 있다.


정직한 詩人은 결코, 내일을 말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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