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短詩- 숏폼

작성자전재완|작성시간26.06.18|조회수5 목록 댓글 0

 

누라 뭐라든 나는 내 길을 간다는 사람과 누가 뭐라면 팔랑팔랑 

길에서 길을 헤메는 사람이 있다 선택의 길은 여러 갈래라지만 알고 보면

종착점은 한 곳, 하늘은 스스로를 믿는 자를 돕는다 하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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