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내가 그려준 한복 그림을 입고
다닌다면....
명인한의원 원장님
계랑한복에 그림을 그렸다.
황금알 방송에,
불교방송에서 맹활약중이신
김박사님이
입고 다니신다.ㅎㅎㅎ
수원화성과 여인 그림들로 도배된 옷을 입고
수원을 홍보하고 다니신다.
잘 그리진 못하지만
기분좋게 입고 다녀서
그냥 그려준다.ㅎㅎㅎ
이젠
그림이 없으면
심심해서 견딜수 없었는지
여러벌을???
누군가 그려주고
누군가 입어주고
그렇게
수원 공방거리엔
여유와 낭만이 아직도 꿈틀거리고 있는 동네다
이 좋은 동네가
오래도록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동네로
남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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