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공방거리 소식

2012.8.14. 아름다운행궁길/명인한의원 김오곤박사님의 한복

작성자나녕|작성시간12.08.14|조회수365 목록 댓글 0

 

 

누군가

내가 그려준 한복 그림을 입고

다닌다면....

명인한의원 원장님

계랑한복에 그림을 그렸다.

황금알 방송에,

불교방송에서 맹활약중이신

김박사님이

입고 다니신다.ㅎㅎㅎ

수원화성과 여인 그림들로 도배된 옷을 입고

수원을 홍보하고 다니신다.

 

 

 

잘 그리진 못하지만

기분좋게 입고 다녀서

그냥 그려준다.ㅎㅎㅎ

 

 

이젠

그림이 없으면

심심해서 견딜수 없었는지

여러벌을???

 

 

누군가 그려주고

누군가 입어주고

그렇게

수원 공방거리엔

여유와 낭만이 아직도 꿈틀거리고 있는 동네다

 

 

 

이 좋은 동네가

오래도록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동네로

남았으면 좋겠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