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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사천왕을 클리어하고 나서의 1차시 플레이를 끝내고 2차시 플레이에 접어들었다. 트레이너들과 잘 싸워왔다면 도감에 등록된 포켓몬이 5마리 빼고 모두 등록 되어있을 것이다. 먼저 첫번째로 ‘안농’이 신오지방에 존재한다.
이곳이 바로 ‘신수유적’이라고 하는 곳이다. 여기 곳곳에서 안농이 출현 한다.
참고로 신수유적의 안농 문자를 해독하자면…. TOP RIGHT: 위에서 오른쪽 방향
LOWER LEFT: 아래에서 오른쪽 방향
TOP RIGHT: 위에서 오른쪽 방향
TOP LEFT: 위에서 왼쪽 방향
TOP LEFT: 위에서 왼쪽 방향
LOWER LEFT: 아래에서 왼쪽 방향
그러면 이런 곳으로 오게 된다. 참고로 처음 오면 아이템이 4개가 있다.
FRIENDSHIP 우정으로
ALL LIVES TOUCH OTHER 살아가는 다른 모든 것들을 감동시키면
LIVES TO CREATE SOMETHING 살아있는 생명체를 만들어내어
ANEW AND ALIVE 새롭게 살아갈 것이다 좀 의미심장 하지만 도감을 채우는 것과 관련이 있는 듯 하다. 실제로는 딱히 일어나는 이벤트가 없다.
그리고 비어있는 도감 4개중에서 3개는 다시 3개의 호수로 가서
그리고 ‘봉신마을’로 가서 촌장에게 가서 말을 걸면 전설의 포켓몬 ‘디아루가’와 ‘펄기아’를 보여주는데
도감을 다 채워서 마박사의 조수에게 말을 걸면 도감을 다 채웠다고 놀라워하며 마박사에게 가보라고 한다.
들어가면 마박사가 칭찬을 한다.
그리고 관동지방의 우리가 잘아는 ‘오박사’가 나타난다.
그리고는 현재의 신오도감을 전국도감으로 업그레이드 시켜준다.
그리고 풀숲의 포켓몬을 찾을 수 있는 ‘포켓트레’를 준다.
그리고 수로 221번을 통해 길을 이동하면
지도상 위치는 대강 이쯤이다.
모든 도감을 다 채우고 도감을 전국 도감으로 업그레이드를 하고서 하지만 공간이 그리 넓지는 않은 게 흠이다. 아무튼 여기서 위로 올라가면…
이 사람한테 말을 걸면 ‘대단한 낚시대’를 얻는다.
그리고 길을 따라서 쭉 진행하다 보면…
하드마운틴에 입성하게 된다. 이제부터는 산행. (지도를 따라 큰 갈래로 길을 따라가기 때문에 쉽게 육로, 수로를 따라 도착할 수가 있다.) 그리고 길을 진행하다가 경사지게 올라간 바위가 있을 것이다.
그렇게 길을 진행하다 보면 라이벌과 맥실러를 만날 수가 있다. 그리고 서로 대화를 나눈다.
또 길을 가다가 보면 맥도 만나게 된다.
이곳이 하드마운틴 동굴 안. 들어가자.
동굴 입구 쪽으로 가다 보면 라이벌이 있는데 뭔가 투정을 한다.
동굴에 들어가면 화면이 커지면서 맥과 합류를 하게 된다.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아이템도 모으고 많은 트레이너들과 시합도 해서 포켓몬들을 성장시켜주자.
저곳에 들어가면 맥이 화산의 돌을 챙긴다.
서바이벌에리어로 ‘공중날기’해서 날아와서 포켓몬센터 옆건물로 들어가면…
맥이 있다. 맥에게 말을 걸어주자.
그리고 다시 하드마운틴 동굴 안에 우리가 가려고 했다 못 갔던 그 동굴을 들어가면
그리고 다시 그 건물로 들어가면 이런 말을 들을 수가 있다.
연고시티의 이수진의 집에서 이수진에게 말을 걸면
그냥 얻을 수가 있다. 이수진씨 좀 착하신 분인듯…(참고로 번역하는 사람이라는 소문이.....)
‘한자랑’의 저택이다. 이 안에 보면 그림과 같은 방이 있는데 이 방에 들어가서 한자랑에게 말을 물어야 한다. 들어가보자.
중앙에 있는 사람이 ‘한자랑’ 계속 ‘예’를 선택하면 오늘은
이곳이 한자랑의 정원으로 들어가는 입구.
이곳에서 특정 일자(한자랑이 언급해야 한다.)에 낮은 확률로 정원에서 출현 한다.
그리고 또 한가지 포획 방법은 ‘잡는’ 것은 아니지만 필자가 주로 애용하는 방법인 ‘메타몽’과의 교배다. 메타몽은 변신 포켓몬.
오박사에게 받은 ‘포켓트레’를 사용하면 풀숲이 흔들리는 구역이 있는데
메타몽을 포획했다면 이브이와 함께 신수마을로 가서 그림과 같은 곳에 맡기도록 하자. (단, 전설의 포켓몬이나 환상의 포켓몬은 교배가 안된다.) 알을 낳았는지 확인하려면 포켓치 어플리케이션의 교배모드를 확인.(얻어야 한다.)
여기서 메타몽과 이브이를 맡기면 되겠다. 그리고 알을 낳았다면 이브이 양산 성공.
운하시티에 와보도록 하자. 아직 2차시에서 접할 수 있는 이벤트가 있다.
그러면 이렇게 한 남자아이가 괴로워하고 있다. ‘다… 다-크…’ 라며 신음 하고 있는데…
아줌마에게 말을 물으면 자신의 아이가 악몽에 시달리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밖에 선원에게 말을 걸어보면 어디를 갈거냐고 묻지를 않고
여기가 바로 만월섬. 통로가 하나 보인다. 들어가도록 하자.
전설의 포켓몬 한 마리가 있다.
이 녀석이 바로 전설의 초승달포켓몬 ‘크레세리아’. 발견하면 도감에 등록된다. 그리고…
도망간다. 그 자리에 무언가가 있는데
초승달날개를 얻으면은 놀라워하면서 돌아가자고 한다.
얼른 전해주라고 한다. 크레세리아의 포획은 신오지방을 랜덤으로 돌아다니는 녀석을
운하시티의 이 집에서 ‘멤버스카드’라는 것이 있으면 잠겨있는 이 집의 문이 열린다. 일본판 포켓몬스터 다이아몬드/펄에서 사천왕과의 대전 도중에 문 앞에서 파도타기를 하는 버그로
그리고 아저씨가 무서운 노래를 들려주더니 침대에 가서 잠이 들어버린다.
여기는 꿈속. 배를 탈필요 없이 바로 이렇게 오게 된다.
이곳이 바로 신월섬. 여기서 다크라이의 포획이 가능하다.
이 녀석이 바로 다크라이. 최면술과 악몽의 기술 조합이 대단하다고 알려져있다. (결론 전설급..) 하지만 전설은 아님. 환상!!! (내반 친구들은 다크라이 전설이라고!!!!!!!!!!!!!!!!!!!!!!!!!!!!!!)
다크라이를 포획하라! 이 녀석은 죽여도 죽지 않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