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는
환자들이 저마다
병을얻어서
치료하기위해서 연실 벅적거리네요.
특이한건 이병원에서는
골절이나
중.경상 환자들을 볼수가없네요.
저처럼 몸들은 성하고 머리쪽만 아프신가봅니다.
아마 이비인후과 환자가 거의 90퍼센트. 인듯하네요.
선생님께서 이비인후과쪽으로
엄청유명하신가 봅니다.
특수 장비도 있는것같고.
영심아 여기에서 완치되어서 주변에
소리나는 분들 모두 치료 할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서울에 대학병원에서는 불가능하다 했거든요ㅠ
요기 선생님께서는 희망적 이시라서 저도 살짝 기대하구 있어요.
우리 포그니가족님들 기도해주세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미르(강릉) 작성시간 26.06.10 좋아지랴 믿습니다
언제 퇴원해유? -
작성자닉네임/후포등대/인천 연희동 작성시간 26.06.10 영심님, 글 읽는 내내 마음이 짠하면서도 한편으로는 희망이 느껴졌습니다.
그동안 얼마나 답답하고 힘드셨을지 감히 다 헤아릴 수는 없지만, 선생님께서 희망적인 말씀을 해주셨다니 저도 함께 기대해 봅니다.
포그니 가족들의 응원과 기도가 꼭 영심님께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치료 잘 받으시고, 조금씩이라도 좋은 변화가 찾아오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언젠가는 영심님이 환한 웃음으로 "좋아졌어요"라는 소식 전해주시길 기다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 -
작성자청라신사 (인천) 작성시간 26.06.10 이번에는 좋은결과가있으리라믿어요
맘편히하시고. 치료에열중하세요
항상기원합니다. 완쾌되기을 -
작성자둥근달 작성시간 26.06.10 많이 힝드실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쩌 하겠습니까?
치료 잘받으시고 빠른쾌유 바랍니다 -
작성자길사랑 작성시간 26.06.11 영심아님 힘네시고 좋은 결과가 있으실 겁니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