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침 잘 드시고
힘찬 출발들 하셨죠?
영심아는 오늘도 꼼짝없이
주사바늘 주렁주렁달고 병상 침대에
누워 치료받고 있어요.
내일 이면 퇴원 할건데
들리는건 좀 좋아진것 같아요.
하지만
아직 귀에서 잡음이 많이나고
해서 퇴원시간이 다가오니
또걱정이 되네요.
그래도 또 약물치료가 있으니
또기대를 해봐야쥬~~ㅎ
삶이 그런것같아요.
기대했다가 또걱정하구 또실망도하고~~ㅎ
그러면서 사는것이
우리네 인생이겠죠?
그래도 희망을 놓지 안을래요~
오늘도 각자위치에서 일선에서
모두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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