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 단 한 사람 뿐인 초,중고,대학 동기 친구여!
우리를 두고 천생연분이라 불러도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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꾀꼬리
훌라 작곡(영국)
어제 불던 봄바람 꽃봉오리 흔-들-어
너의 고운 얼굴을 다시 들게 하-도-다
꾀꼴 꾀꼴 너의 소리 좋-구-나
뜰 앞에 핀 매화는 점점 시들어지고
언덕 위에 핀 꽃은 녹음방초 성한데
숲속에서 꾀꼬리 소리 높여 울-도-다
꾀꼴 꾀꼴 너의 소리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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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5학년 때 전숙자 선생님 지도를 받아 학예회 무대에 올라 불렀던
위의 `꾀꼬리` 노래 가사를 올려 보았다오. 노래 한번 불러보세나~~^^
허만식 카카오스토리 2025.6.9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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