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묵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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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을 쓸때는 물과 도토리를 6:1정도의 비율로 하시고 같은 방향으로 저어 주시고 끓을때 약간의 소금과 기름을 넣어서 마무리 하시면 휠 맛있는 물이 됩니다
초보일때는 청포묵과 도토리 묵을 반반 섞어서 하셔도 됩니다 익은 김치를 잘게 썰어 주시고 참기름 깨소금 매실액 조금 넣어 무쳐 주시고 묵은 이렇게 길죽하게 썰었습니다. 물김치국물이있어서 그대로 건데기만 건져내고 매실액기스와 생수로 간을 맞춰 놓았습니다. 요렇게 뚝딱만들어 먹었는데요.. 밥을 지어서 살짝 식힌뒤에 국물육수를 넣고 묵 김치 김 순으로 올려서 맛나게 먹었답니다.
밥을 넣지 않고 드셔도 여름에 시원한 묵부침이 됩니다
고명으로 쑥갓과 오이를 어슷썰어 올려 주시면 더 맛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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