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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예수께서 심판의 날에“불법”(마7:23)을 얘기하셨다(9),

작성자돌고개 신사|작성시간26.06.06|조회수15 목록 댓글 3

예수께서 심판의 날에불법”(7:23)을 얘기하셨다(9),

 

일요일이 주일이 된 것은 단순히 역사적인 이유 때문이 아닙니다. 그것은 예수님의 부활과 새로운 소망을 기념하며,

하나님과 더 깊이 교제할 수 있는 축복된 시간입니다

                        - 000 목사 -

 

 

혹시 모태(母胎) 교인이라는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엄마 뱃속에서부터 교인이었단 소리이다. 가령 그 아이가 태어나서 100년을 살았다고 치자.

100년 동안 오로지 주()만 섬겨왔는데, 정작 그 주()님께선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아가라”(7:23)고 한다면 얼마나 황당할 거며, 억울할 거냔 말이다.

 

그러나 아무리 억을하다고 항변(抗辯)해도

아무 소용이 없음이다.(cf 7:21-23) 바로 윗절인 21절의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7:21) 만이

하늘 문은 열릴 것이라는 약속을 저버렸다는 얘기이다. 그럼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면 도대체 어떤 사람들을 두고 하는 소리일까?

바로 하나님의 위상과 권위에 따른 명령에 충실이 이행하는 사람들일 것이다.

 

태초에 하나님께서는 온 우주에 펼처 놓은

수많은 천체들 중에 오직 이 지구만을 취하사 천지창조를 이루시고

이를 기반(cf 20:11)으로 “7일 일주일제도(cf 20:11)를 만드사 그 제도의 시행 기준일로 안식일을 제정

이를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20:8)시는 명령을 내리셨다. 바로 이 명령에 하나님의

“(마7:21)이 고스란히 스며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 명령은 그리스도인 절대다수에서

받아 들어지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도 매 7일마다 무시(無視)하는 패악질(cf 2:7)을 계속하는 것이다.

매번 하는 얘기지만 평신도들은 차치하고서라도 여기 ‘000’목사는 물론 그와 궤를 같이하는 수 많은 목사들이 지금 그와 같은 짓을 자랑하듯

일삼고 있다. 이를 두고 주님께서는 명백한 "불법"(마7:23)이라 지적하신 것이다.

        

                           - 김종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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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돌고개 신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우리가 일요일을 가리켜 주일(主日)이라고 부를 수는 없다. 일요일은 주일(主日)이 아니기 때문이다. 성경에서
    일요일은 그냥 “안식 후 첫날”(마28:1)일 뿐이다. 얼빠진 어느 목사는 이 “안식 후 첫날”을 두고 주일(主日)을
    가리키고 있단다. 정말 기(氣)가 찰 노릇이다.

    만약에 주장하는 것처럼 안식일이 어느 순간 폐지되었다거나 혹은 어느 한 민족만을 위한 축일(祝日)이었다면
    “안식일 하루 종일 휴식을 취한 후, 새로이 시작되는 그 한 주(週)의 첫째 날”이라는 유대인들의 날짜 계수(計數)
    방법인 “안식 후....”(마28:1)라는 표현을 왜 사용했겠냐는 것이다.

    그 당시 유대인들의 한 주(週)를 세는 방법은 안식 후 첫날, 둘째 날, 세쨋 날, 네쨋 날, 다섯째 날, 예비일,
    그리고 안식일 순으로 한 주(週)가 마감이 된다. 때문에 “안식 후 첫날”(마28:1)이라는 표현은 안식일로 그
    주(週)가 마무리되고, 새로이 시작되는 또 한 주(週)의 그 첫째 날이라는 뜻이다.

  • 작성자돌고개 신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한없이 똑똑하지만, 또한 한없이 어리숙한 여기 ‘000’목사처럼 “안식 후 첫날”(마28:1)이란 표현은 절대로
    주일(主日)을 가리키는 표현이 아니다. 몇 번을 말하지만 주일(主日)이란 “주님이 그 주인이 되는 날”이다.
    우리가 성경에서 이렇게 부를 수 있는 날은 안식일밖에 없다.(cf 출31:13; 마12:8;~ ~) 안식일이 주일(主日)이란
    소리이다.

    하나님께서는 구약성경에서 무려 24곳에서 안식일의 소유권을 주장하셨다 그 중에.무려 열 번씩이나 “나의
    안식일”,(출31:13; 레19:3; 26:2; 사56:4, 겔20:13; 20:16; 20: 20; 21:21; 22:8; 22:26)이란 표현으로 주장하셨
    다는 사실이다.

    그것으로 끝이 아니라 일곱 군데에선 “내 안식일”이란 표현으로 주장하셨고,(레19:30; 20:12; 20:24; 26:2;
    겔20:24; 23:38; 44:24), 다섯 군데 에선 “여호와의 안식일”(출16:25; 20:10; 레23:3; 23:38; 신5:14)이란 표현
    으로 주장
  • 작성자돌고개 신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했으며 두 군데 에선 “여호와의 성일”(느8:9) 그리고 “내 성일”(사58:13)이라고 주장하시었다. 이에 예수께서도
    안식일 제도의 본래 취지를 크게 오해하는 유대인들을 향해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마12:8; 막2:28; 눅6:5)

    이라고 밝히심으로 그 하나님과 “동등”(빌2:6)하신 신분일을 확인하신 것이다. 안식일이 주일이란 얘기이다
    여기에다 무슨 “일요일이 주일이 된 것”이라는 망발이냔 말이다. 사탄의 졸게노릇이라도 해야 속이 후련할
    것이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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