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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돌고개 신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몇 번을 말하지만 안식일이 주일이다.(cf 출31:13; 마12:8; ~ ~) 구약은 말할 것도 없지만, 신약에서도
예수님을 따르던 여자들이나 제자들 또는 사도(使徒)들 역시 안식일을 기준으로 운행되었을 ”7일 일주일“제도
의 시행 기록들을 무려 60여 회나 언급하시며, 이를 확인시켜 주고 있다.(cf 마12:8, 24:20, 28:1;막6:2, 15:42,
16:1; 눅4:16, 6:6, 23:54, 56; 24:1; 요5:9, 9:14; 행1:12, 13:14, 27, 42, 44; 16:13; 17:2 ;18:4; 11) 여기에다
성경상 아무런 근거도 없이 무슨 일요일 타령이냔 말이다.
특히 사도들의 행적을 다룬 사도행전엔 안식일에 대한 기사(記事)가 모두 여덟 번이나 나오는데, 그 중에
세 번은 ”안식일 마다“(행13:27; 15:21; 18:4)라는 표현이 강조되었다. 이 ”마다“라는 사전적 의미는 ”모조리,
싹다, 모두 다“란 뜻이다.
그러므로 이 ”안식일 마다“라는 표현은 끊김이 없는 안식일 준수의 무한정을 시사하는 표현이다. -
작성자 돌고개 신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이를 더욱 명확하게 확증하는 표현은 마태복음 28장 1절의 ”안식일이 다 지나가고, ..”라는 표현과 사도행전
13장 42절의 ”다음 안식일에도 이 말씀을 하라 하더라“와 44절의 ”그 다음 안식일에는 온 시민이 거의 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모이니“라는 표현이시다. 도대체 여기 어디에 ”일요일 시스템“이 비집고 들어갈 틈이
있겠느냔 말이다. 없다! 철저하리만치 없다! 아니, 있을 수가 없다.
목사님들이여! 하나님에 의한 천지창조에 기반을 둔 ”7일 일주일“제도에 대해 생각해 보았는가? 하나님께서
그 제도의 시행 기준일로 제정하신 날이 오늘 날처럼 일요일이더냔 말이다.(cf 출20:8; 11)
모두가 다 왜? 이리 무식 할까?(cf 호4:6) 반복하거니와 ”7일 일주일“제도의 운행 명분은 하나님에 의한 천지
창조이다.(cf 출20:11) 얼빠진 목사님들이여! 제발 정신 좀 차리자! 하늘에서의 영원한 목숨이 달린 문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