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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돌고개 신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3:33 new
사탄은 매우 영리한 것 같으나 매우 멍청한 존재이다. 아니, 이러한 사탄을 따라쟁이 하는 기독교목사님들
절대다수는 물론이요, 그 구성원들 또한 멍청하긴 매 마찬가지이다. 아무리 멍청하기로 서니 그 멍청한
사탄을 따르다니?
이를 유도하고 부추기는 주모자는 카톨릭이다. 아마 중세시대 같았으면 필자는 카톨릭으로부터 목베임을
당하지 않았을까 싶으다. 역사는 반복된다고 했던가? 카톨릭을 탈출, 그 단체의 비밀 결사대인 “예수회”
소속이었던 ‘알베르또 리베라’박사의 증언에 의하면 중세기 동안에 카톨릭에 의해 갖은 고문에 의해 사망을
당하며 목숨을 유린 당했던 남녀의 수(數)가 무려 5천만 명이 넘었다는 간증도 있었을 정도였다.
“때가 이르면 무릇 너희를 죽이는 자가 생각하기를 이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라 하리라”(요16:2)
언제 다시 카톨릭의 만행이 시작될지는 아무도 모를 일이다. “카놋사의 굴욕”이라고 했던가? 한때는 -
작성자 돌고개 신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신성로마(지금의 독일)제국의 황제가 눈덮힌 알프스를 넘어 이태리에 거주하던 교황(敎皇)에게 무릎을 꿀었던
사건도 있었다. 그만큼 교황의 권위가 일국의 황제도 폐위시킬 만큼 막강했던 시절도 있었다.
이 세력의 전신(前身)들에 의해 서기 132-135년 사이에 하나님의 안식일(c 출31:13)은 끌어 내려짐은 물론
그 여파로 “7일 일주일”제도까지 교묘히 변형시킨 건 사탄의 조정을 받은 카톨릭의 전신(前身)들인 비열한
기독교인들이었다.
그 폐습이 그대로 전수되어 온 것도 문제이려니와 개신교 절대 다수에게까지 오염되어 지금까지
오명(汚名)으로 남게 됨은 “7일 일주일”제도의 본질마져 흐려 놓게되었다. 마땅히 예수께로부터
“불법”(마7:23)이란 지적을 받기에 충분한 여건을 충족시키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
작성자 돌고개 신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기독교신앙의 절대 필요에 의해 체택이 불가피한 ”7일 일주일“제도는 그 시행 명분이 하나님에 의한 천지
창조이다.(cf 출20:11) 그리고 그 제도의 시행 기준일로 제정하신 날은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출20:8)시는 하나님의 명령에 따른 안식일이다. 절대로 일요일이 아니다.
그것으로 끝이 아니라 이러한 하나님의 명령을 매 7일마다 무시하면서도 왜? “7일 일주일”제도는
염치도 없이 사용하고 있냐는 얘기이다. 제발 좀 제대로 알라!
하나님에 의한 천지창조가 바탕이 되어 탄생하게된 "7일 일주일"제도(cf 출20:11)는 그 운행 기준일이
안식일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출20:8)는 것이다. 일요일이
아니다. 절대로 아니다. 그 성경적 증거가 없기에 이율배반적이란 생각이 드는건 어쩌면 당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