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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돌고개 신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자칭 그리스도인 절대다수가 사탄의 노림수에 속절없이 당하고 있다니? 지금 무슨 말같지 않는 소리라며,
항변하리라 생각되지마는 하나님께서는 온 우주에 펼쳐놓은 수많은 천체들 중에 오직 이 지구만을 취하사
천지를 창조하실 기획(企劃)을 확립하사 그 과정에서 “7일 일주일”제도(cf 출20:11)를 탄생시키셨다. 그리고
그 제도의 시행 기준일로 안식일을 제정, 이를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출20:8)고, 명령하셨다. 이로써
안식일은“7일 일주일”제도의 운행 기준일인 것이다. 일요일이 아니다. 절대로 아니다.
그러나 작금의 기독교 상황은 뻔뻔스럽게도 “7일 일주일”제도에는 불가피하게 몸담고 있으면서도 이 제도의
운행 기준일로 제정하신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출20:8)시는 하나님의 명령에 이의없이 따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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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돌고개 신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그리스도인들의 당연한 미덕이거늘 이러한 숭고한 사명을 저버리고 “일요일 시스템”을 고안한 사탄의 계략에
철저하게 당하고 마는 그리스도인들의 처신에 할 말을 잊을 정도의 허무함이 느끼지는 상황이지만 이에 머물러
있어야 할 이유는 없다는 강박관념이 우세한 것은 성경이 약속한 천국에서의 삶에 대한 기대와 설렘이 매우
컷기 때문이리라. 그러나 이를 누리기에는 이에 합당한 조건이 충족되어야만 한다. 그 조건은 매우 단순하면
서도 매우 간단(間斷)하다.(cf 마7:21) 즉, 하늘에 계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마7:21)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반대로 예수를 믿는다고는 하나 이 조건에 들지 않는 경우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마7:21)치 않는
자들이다. -
작성자 돌고개 신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대체 누구를 가르켜 하는 소리일까? “선지자 노릇(오늘날의 목사)하며”(마7:22) 항변하는 걸 봐선 예수를 믿는
사람들 같은데, 과연 그리스도인들 중 어느 누구를 두고 하는 소리일까? 바로 하나님에 의한 천지창조와
이를 이유로 제정하신 안식일은 매 7일마다
외면하면서도 정작 그 천지창조의 과정에서 탄생하게 된 “7일 일주일”제도(cf 출20:11)에는 불가피하게 몸담고
있는 “참람”(막2:7)된 행위야말로 하나님의 권위(權威)와 위상(位相)을 매 7일마다 깍아 내리려는 사탄의 계략이요,
속임수이다. 여기에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걸려 넘어진 상태이다. 이런 경우가 바로 하나님의 “뜻대로 행”(마
7:21)치 않는 경우이며, 예수께로부터 “불법”(마7:23)이라는 판결을 받게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