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그리스도인 절대다수가 사탄의 노림수에 속절없이 당하고 있다.(3)
”안식일(安息日)은 구약에서 창조와 출애굽을 기념하며 토요일에 지킨 날이고, 주일(主日)은 신약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며 일요일에 지키는 날입니다“.
- 000 목사 -
’000‘목사의 어의없는 주장이며, 황당무계한 발언이다.
때문에 다음을 주목해야 한다. 이 문제에 대해 성경이 바르게 가르쳐 주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온 우주에 펼쳐놓은 수많은 천체들 중에 오직 이 지구(地球)만을 취하사 6일 동안에 천지창조를 이루시고,
또 하루를 택해 쉬는 날로 만드셨다.(cf 출20:11)
이로써 “7일 일주일”제도가 탄생한 계기가 만들어진 것이다.
그리고 그 제도의 운행 기준일, 즉 쉬는 날이 바로 “안식일”(출20:8)이었던 것이다.
반복하거니와 이처럼 천지창조의 과정에서 “7일 일주일”제도(cf 출20:11)는 탄생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 제도의 운행 기준일로 안식일을 제정, 이를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출20:8)시는 명령을 내리셨다.
이 명령에 따라 구약의 선지자들이나
일반 평민들이야 말할 것도 없지만 신약에 와서도 예수님을 따르던 추종자들이나 제자들
또는 사도들 역시 안식일을 기준으로 운행되었을 ”7일 일주일“제도의 시행 기록들을 무려 60여 회나 언급하시며,
이를 확인시켜 주고 있다.(cf 마12:8, 24:20, 28:1; 막6:2, 15:42, 16:1; 눅4:16, 6:6, 23:54, 56; 24:1;
요5:9, 9:14; 행1:12, 13:14, 27, 42, 44; 16:13; 17:2 ;18:4; 11)
여기에다 성경상 아무런 근거도 없이
무슨 일요일 타령이냔 말이다. 여기에 자칭 그리스도인 절대다수가
사탄의 노림수에 낚여 속절없이 당하고 있음이다. 그 확실한 증거는 작금에서처럼 일요일을 기준으로
운행되었을 것으로 철석같이 믿고 있는 “7일 일주일“제도가 신약성경 속에서 단 한 번의 기록조차 없다는 점에서
충분히 입증이 되고도 남음이 있다.
- 김종성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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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돌고개 신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뿐만이 아니라 사도들의 행적을 다룬 사도행전엔 안식일에 대한 기사(記事)가 모두 아홉 번이나 나오는데(cf
행1:12, 13:14, 27, 42, 44; 16:13; 17:2 ;18:4; 11) 그 중에 세 번은 ”안식일 마다“(행13:27; 15:21; 18:4)라는
표현이 강조되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왜냐하면 이 ”마다“라는 표현의 사전적 의미는 ”모조리, 싹다, 모두 다“란 뜻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안식일 마다“라는 표현은 끊김이 없는 안식일 준수의 무한정을 시사하는 표현이다. 이를 더욱 명확하게 확증
하는 표현은 마태복음 28장 1절의 ”안식일이 다 지나고, ....“라는 표현과
사도행전 13장 42절의 ”다음 안식일에도 이 말씀을 하라 하더라“와 44절의 ”그 다음 안식일에는 온 시민이 거의
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모이니“라는 표현이시다. 도대체 여기 어디에 ”일요일 시스템“이 비집고 들어갈
틈이 있겠느냔 말이다. 없다! 철저하리만치 없다! -
작성자돌고개 신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아니, 있을 수가 없다.
목사님들이여! 하나님에 의한 천지창조에 근거를 둔 ”7일 일주일“제도(cf 창2:1-3; 출20:11)에
대해 생각해 보았는가?
제발 좀 ”7일 일주일“제도의 불가피함을 인정하고서라면 그리고 매 7일마다 그 제도에 불가피하게 몸담고
있고서라면 제발 좀 그 제도의 운행 명분이 하나님에 의한 천지창조라는 사실(cf 창2:1-3; 출20:11)부터 깨달아
알라!!!
작금에서처럼 ”7일 일주일“제도에서의 일요일로의 기준은 서기 132-135년 사이에 불거진 한 사건에 의해 일어
났다. 당시 로마에 의한 유대 공략의 일환으로서 토라(모세오경)의 낭독금지와 할례의 시술금지 그리고 안식일
준수 금지라는 세가지 금지 조치를 사형(死刑)으로 다스리겠다는 칙령에 그때까지만 해도 아무 문제 없었던
안식일 때문에 혹여나 유대로 오인(誤認) 받지나 않을까 지레 겁먹은 비열한 기독인들(후에 카톨릭으로 불림)
이 오직 유대만을 겨냥한 조치였음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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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돌고개 신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위에서 말했듯이 안식일 준수 때문에 혹여나 유대로 오인 받지나 않을까 두려웠던 나머지 안식일 대신에 그
자리에 대신 일요일을 앉혀 놓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 것이었다. 이 불의(不意)를 그대로 간직한 카톨릭은
그후 중세기는 물론이요,
그 전(前)과 후(後) 모든 세월을 호령했음은 주지(主知)의 사실이다. 여기에 개신교 절대다수가 카톨릭을 따라
쟁이 하고 있는 모습이 괴이(怪異)할 따름이다. 명백한 ”불법“(마7:23)으로서 마지막 심판의 날에 예수께로부터
내쳐 버려질 게 분명하다.(cf 마7:23)
그러므로 일요일을 주일(主日)이라 부르지 말라! 일요일은 주일(主日)이 절대로 아니다.(cf 출31:13; 마12:8)
뿐만이 아니라 작금(昨今)에서처럼 일요일을 그 운행 기준일로 삼아 ”7일 일주일“제도를 사용함은 명백한
”불법“(마;7:23)으로서 이는 하나님께서 이룩하신 천지창조와 그 바탕에서 탄생시킨 ”7일 일주일“쩨도(cf 창2:
1-3; 출20:11)를 잘못 사용하고 있음은 물론 그 졔도의 운행 기준일로 제정하신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출20::8) 시는..하나님의 명령하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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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돌고개 신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정면으로 거부하도록 유도하는 사탄의 음모와 노략질에 허무하게 당하고 마는 꼴이나 다를 바가 없는 것이다..
거듭 말하지만 부활 신앙을 폄훼할 샐각이 아니라 부활의 일요일이 매 7일마다 기념되어 진다? 뭔가 이상하지
않은가?
그렇담, 십자가의 금요일은 어찌할꼬? 예수께선 금요일에 돌아가셨다. 어디 그분의 죽음이 보통의 일반적인
죽음이더냔 말이다. 죽음이 없는 부활이란 성립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제발 좀 깨달으라!! 부활의 일요일이나
십자가의 금요일은 ”7일 일주일“제도의 운행 기준일에 해당될 하등의 성경적 이유조차도 없는 날이다.(cf
출20:8;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