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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일주일”제도의 진실(3)

작성자돌고개 신사| 작성시간26.06.21|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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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돌고개 신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그 똑똑하다던 그리스도인 절대다수가 왜 이리도 무식(無息)해 빠졌을까? 오죽했으면 하나님께서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하는도다“(호4:6)라고 한탄하셨을까? 하긴 그 머리 좋다던 유대인들조차도
    정작 안식일 준수방법마져

    안식일에는 ”아무 일도 하지 말라“(출20:10)시는 말씀에 그만 오해하고 말아 여러 수십 수백 가지의
    안식일 금령들을 만들어 이를 준수한답시고 예수님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였다.

    이와 마찬가지로 ”기독교에서 주(主)의 날은 전통적인 공동체 예배의 날인 일요일을 의미합니다“라는
    ’000‘ 목사의 주장 역시 여지없이 틀린 것이다. 몇 번을 말하게 되지만 주일(主日)이란 ”주님이 그 주인이
    되는 날“을 두고 하는 말이다.
  • 작성자 돌고개 신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우리가 성경에서 이렇게 부를 수 있는 날은 천지창조를 이유로 제정하신 ”안식일“(출20:8)밖에 없다.(출31:13;
    마12:8) 하나님께서는 구약에서 무려 24군데에서 안식일이 소유권을 주장하셨으며, 이에 예수께서도 세 번이나

    안식일에 관한 증거로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마7:23)이라고 화답하셨다. 안식일이 주일(主日)이란 얘기이다.
    어기 어디에 비집고 들어갈 틈이 있을 거라고 일요일 타령이냔 말이다.

    기독교 신앙의 절대 필요에 의해 그 체택이 불가피한 ”7일 일주일“제도는 그 운행 명분이 하나님에 의한
    천지창조이다(cf 출20:11) 그리고 그 제도의 운행 기준일은 안식일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출20:8)는 것이다. 일요일이 아니다. 절대로 아니다. 제발 사탄의 기만술에 속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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