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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7일 일주일”제도의 진실(4)

작성자돌고개 신사|작성시간26.06.23|조회수13 목록 댓글 1

“7일 일주일제도의 진실(4)

 

기독교에서 ()의 날은 전통적인 공동체 예배 날인 일요을 의미합니다히브리력과 전통 기독교 달력에서는

그 주()의 첫날을 가리키며 우리는 이날을 가리켜 주일(主日)이라고 부릅니다

                     - 000 목사 -

 

 

’000‘목사 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의 수많은 목사님들 거의

대부분이 놓쳐 버리는 것이 딱 한 가지가 있는데, 하늘에서 누릴 영원한 생명에 관련이 된 문제인지라

시급히 시정해야 할 부분이다. 대체 뭘 두고 하는 소리일까? 바로 위의 주장과 같이

전혀 성경적이 아닌 것에 목숨을 걸고 있는 것을 말함이다.

 

적어도 목사라는 사람이 어떤 성경적 증거도 없이

추측만을 앞세워 지금 하늘의 하나님께 거짓말로 지절거리는 것이다 ’000‘목사 뿐만이 아니다.

절대다수의 수많은 목사들이 그와 궤를 같이하고 있다. 이를 우리가 무슨 수로

받아 드릴 수 있겠냔 말이다.

 

이해를 돕기 위해 가인의 경우를 예()로 들어보자!

잘 알고 있듯이 제사나 예배는 시공간(視空間)에 구애받을 필요는 없다.

가인이 하나님께 드린 제사가 문제 되었던 게 아니라 준비한 제물이 문제가 되었던 경우이다.

, ’가인이 준비한 제물은 하나님의 “(7:23)이 아니었다는 예기이다.

 

오능 낭도 마찬가지이다.

가인이 준비한 제물이 정작 하나님의 “(7:21)이 아니었던 것처럼

마찬가지로 오늘날 자칭 그리스도인들 절대다수가 천지창조라는 하나님의 원대한 사역을 무시(無視)하고,

이를 바탕으로 탄생시킨 ”7일 일주일제도(cf 20:11)의 운행 기준일로 제정하신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20:8)시는

하나님의 명령 대신에 일요일을 사용함으로써 이를 잘못 사용하는 걸 넘어

하나님의 심기를 한참은 건드리고 있는 실정이다.

 

              - 김종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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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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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돌고개 신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실존(實存)하시는 하나님의 위상과 권위에 반(反)하는 행위는 ”참람“(막2:7)된 짓거리로써 명백히 주님의
    ”뜻대로 행“(마 7:23치 않는 아주 못된 버릇이다. 이는 그 신앙에 따른 의지와는 상관없이 하나님의 모든 것에

    도전하는 사탄의 계략(計略)에 휘말려 드는 짓거리나 마찬가지이다. 그것도 매 7일마다 그 짓에 아주 열중함
    으로써 그 죄를 더 키우고 있다. .

    "일요일 시스템“으로 인해 하나님에 의한 천지창조와 이를 근원으로 탄생하게 된 ”7일 일주일“제도(cf 출20:11)
    는 물론 그 제도의 운행 기준일로 제정이 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출20:8)시는 하나님의 명령이

    ”일요일 시스템“의 침범으로 인해 매 7일마다 난도질 당하고 있음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마7:21)들이
    취해야 할 덕목이 아니다. 이를 본 예수께서 그냥 눈감고 지나치실 리가 없다. 그건 절대로 하나님의 ”뜻“(마7:
    21)은 분명코 아니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괜히 ”불법“(마7:23)이라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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