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비료시비
3월 14일
요소 15포(논 10포 집뒤 5포)
한번에 측조 (논 10포 집뒤 5포)
1차 기비(밑비료)를 충분히 토양에 살포
(올해는 로타리를 안치기로 함. 내년에는 한번 갈아엎을 예정)
2년에 한번씩정도 해주면 좋다고 함
2차 비료시비
4월 13일
4월
요소 논 10포
요소 집뒤 5포
3차 비료시비
5월 11일
요소 논 10포
요소 집뒤 5포
4차 비료시비
5월 19일
한번에 측조 논 10포
한번에 즉조 집뒤 5포
5차 비료시비
6월 16일
요소 논 10포
요소 집뒤 5포
6월 현재까지 1500평 90포
한번에 측조는 코팅비료로 그 기간이 3개월 지속이라 하니
3월과 5월에 시비하고
기본으로 요소비료를 매월 100평당 1포씩
1500평 15포를 시비하고 있음
시비량이 많은지는 EC측정기로 측정하고 있으나
시비량이 제일 높게 잡히는데가 1.7이라
이번 베이징 다녀온 후 비료가 안착되었는지 살펴야 함
비료와 엽면시비를 통해 잎의 두께를 살표보고 있으나~
적심한 곳은 잎 이 커진거는 맞음.
적심 시기를 놓치면 잎은 커지지 않음.
타이밍이 제일 중요한 듯~
열매가 많지 않은데 비료량이 많아 나무가 튼실해지고 있음
나무가 열매를 품을 수 있도록 꽃눈관리를 해야하는데
목면시비와 엽면시비로 어느정도 꽃눈관리를 했다고 생각했으나
내년 착과량을 살펴봐야함.(지금 현재 적심으로 꽃눈이 없어졌는지 그게 아직도 애매함)
가지치기 할때 눈을 잘 살펴야 겠음.
나무가 너무 커져서 내가 감당하기 힘들다는 생각이 들면 안되는데~
너무 잘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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