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06.07.03) 교육청을 방문하여 조주영 장학사를 만나 올해의 행사 계획을 말씀드리고 내년 행사에서 교육청 지원을 요청하였더니, 간단하게라도 내년도 계획서를 만들어서 보내라고 하시기에 첨부와 같이 급히 만들었습니다.
요구 예산액을 200만원으로 하라시기에 이렇게 우선 해 보았습니다.
일단 그 동안 우리가 모범적인 독서교실의 모델을 창출하였는데도 교육청이나 시청에서는 모르쇠로 일관하였기로, 많이 섭섭해한 것도 사실이어서 이렇게 우리가 예산을 요구하는 것이 큰 무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되면 학생 참가비는 최소 1만원선(참가비 문제는 추후에 논의가 더 필요할 수도 있음)에서 해결될 것 같고, 그 동안 강사비 지급이 안 된 부분에서는 최소경비라도 지급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행사는 교육청 주최로 하고, 주관을 우리 남원국어교사모임으로 하는 것이 예산배정하는 데 모양새나 교육청의 낯내기(?)에도 어느 정도 구색을 맞춰주는 것이라 하여 동의해 주었습니다.
혹시 이 글과 첨부파일을 보시고 어떤 의견이라도 댓글로 달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요구 예산액을 200만원으로 하라시기에 이렇게 우선 해 보았습니다.
일단 그 동안 우리가 모범적인 독서교실의 모델을 창출하였는데도 교육청이나 시청에서는 모르쇠로 일관하였기로, 많이 섭섭해한 것도 사실이어서 이렇게 우리가 예산을 요구하는 것이 큰 무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되면 학생 참가비는 최소 1만원선(참가비 문제는 추후에 논의가 더 필요할 수도 있음)에서 해결될 것 같고, 그 동안 강사비 지급이 안 된 부분에서는 최소경비라도 지급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행사는 교육청 주최로 하고, 주관을 우리 남원국어교사모임으로 하는 것이 예산배정하는 데 모양새나 교육청의 낯내기(?)에도 어느 정도 구색을 맞춰주는 것이라 하여 동의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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