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온지 3일째 랍니다 집에서 밥한공기에 김치 씻쳐서 하루 두끼로 먹고 있서여 단식원에서 원장님에게 배운 요가 스트레칭 ...... 한달동안 하루 두번씩 따라 했던 것이 집에서도 혼자 할수 있게 되어 기뻐요 내일은 헬스장 등록을 할려고 합니다 단식원에 있을때 헬스장이 이렇게 좋은 운동시설이란걸 알게 되어거든요 옆에서 힘내어 운동 한니가 저도 저절로 따라 하게 되다라고요 여러가지 운동기구 한번씩 하다 보면 생각이 달라 지더라구여 나도 열심히 건강하게 날씬하게 살아야 겠구나 하는 생각들... 집에도 런닝머신이 있는데 몇번 하다가 안해 지더라구요 이제 부터는 헬스 다니고, 요가도 하고 건강하게 단식원에서 배운데로 생활하여 볼랍니다 집에서는 약간 불면증이 잇서 잠을 못잤는데 단식원에서는 편안하여 잠도 실컷 잤습니다 다이어트의 성공은 자신에게 주는 가장 큰 선물 자신감 일거예여 저는 단식원에서 물단식은 안하고 단식원에서 주는 현미밥 흰김치 된장국 하루 두번씩 꼭 먹었서요 입이 궁금하여 뭐 먹고 싶을대는 녹차를 마셔 주었구요 제가 단식원에서 배운거 이렇게 적게 먹고도 산책하고 요가하고 헬스할수 있다는 것을 스스로 깨우치고 왓습니다 모두들 꼬옥 성공하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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