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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핵발전소 문제를 다룬 디투 미술학원 고등학생들 그림

작성자달려라코바|작성시간12.10.17|조회수5 목록 댓글 0

 

핵발전소 문제를 포스터로 그린 디투 미술학원

 

"이전엔 몰랐어요"

 

저전동에 위치한 디투미술학원 학생들이 핵발전소 문제에 공감하고 관련 그림 16점을 그렸다. 이 그림은 생명평화대행진에서 전시되었고 순천YMCA 핵없는 세상을 위한 그리스도인 기도회에서도 전시 되었다. 이후 낭비되는 에너지를 줄이자는 캠페인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 그림을 그린 학생들은 "그동안 전기가 어디에서 오는지도 모르고 전기를 썼는데 핵발전소가 이토록 위험한 것인지를 알게 되면서 앞으로는 1회용품 사용도 줄이고, 에너지를 함부로 낭비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디투 미술학원은 이후에도 학생들이 사회문제에 자각하고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환경문제와 사회문제 관련 포스터와 그림지도를 하고 싶다고 했다.  

 

 

순천에는 이렇게 훌륭한 고등학생들이 있습니다.

 

 

 

핵발소로 인한 미래의 일을 현실감있게 표현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지금 상상할 수 있는 현실입니다. 아이들은 이런 상상이 되는데 어른들은 왜 이런 상상이 안되는지 모르겠어요.

 

 

 

 

 

 

아이들은 어른들에게 묻습니다.

"두갈래 길 중에 어느 길을 선택할거냐고?"

 

 

그리고 자신들이 실천할 수 있는 것도 생각합니다.

 

 

한번 터지면 덮어 놓는다고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이미 그 땅은 살 수 없는 땅이 되어  어느 지옥을 살게 될지 ...

 

 

 

1986년 체르노빌을 보고 핵발전소의 위험을 알게 되었고 2011년 3월11일 후쿠시마를 본 유럽은 탈핵을 선언하고 낭비되는 에너지를 줄이고 대안에너지를 개발하는데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미국도 원전 계속한다고 하지만 현재 가장 많은 돈을 대안에너지 개발에 퍼붙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이명박 정부는 원전을 계속 지어 수출하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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