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이네요. 고 3인 우리 큰 딸 요즈음 늘 노래를 흥얼거리네요. 어제저녁에 자기 전에도 오늘 아침 일어나서도 노래를 흥얼거리길래 요즈음 무슨 신나는 일 있냐고 했더니 그냥 즐겁다고 하네요. 참... 무엇이 그리 즐거운지.. 아무튼 고 3이 즐겁다니 아침부터 제 마음도 가볍더군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3.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