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가족모임을 했다구...아내만 다녀와서 편하고 낯선 주말을 보냈습니다. 다른 지역은 어떻게 자라가는지 여기 경북 안동 소식도 나눌 날이 곧 있겠지요. 작성자 미니나그네 작성시간 14.01.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