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사 집에 들어왔습니다... 새로운 운동이 시작되지만, 개인적으로는 새로운 교회를 이루는 한해이라, 생각할 일, 나눌 일도 많은 일요입니다... 늦었지만 그래도 출석합니다. 곧 봐요... 작성자 송인수 작성시간 08.07.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