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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산에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똑떨어지는 강사님에 똑떨어지는 강의 정말 행복했습니다. 무엇보다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었구요. 자기만의 발달단계에 맞쳐 가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양육의 원칙에는 왕처럼. 하인처럼, 친구처럼 이라는 원칙에 잘 맞는다는 생각을 햇습니다. 저도 유아를 둔 엄마로써 일관성 있는 양육과 공감을 잘해주는 부모의 역활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실천이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처음이 어렵지 차차 쉬어진다는 것을 깨닫지 못했네요. 노력해 보려구요. 부모의 언어와 부모와의 대화의질이 아이의 두뇌발전에 영향을 미친다니~~~이제야 깨달음을 얻네요. 저에게는 성숙의 때가 왔나 봅니다. 작성자 박선옥 작성시간 14.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