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님께서 강의 마무리를 중학생 따님의 '엄마' 라는 노래로 피날래를 하셨는데 정말 감동였습니다. 어린나이에 작사작곡까지 한것을 보면 정말 사교육 없이 키운 산 증인이 아닐까 생각하게 됐습니다. 부러웠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작성자 박선옥 작성시간 14.01.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