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3900대가 되었네요~~ 어제 오늘 꼬박 앉아 황석영씨의 개밥바라기 성장소설을 읽었답니다.좀더 자유롭지 못했던 내 청춘의 때를 아쉬워하며 이젠 아들이 사춘기가 되어 휘청거려도 웃을 수 있는 에미가 될 것 같다는 객기가...^^ 암튼 소설이란 좋네요^^ 작성자 나무가 좋다 작성시간 09.03.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