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기 연구원님과 금방 통화했는데, 묻지도 따지지도 않으시고 정말 친절히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걱세의 따뜻함이 느껴지는 전화 한통이었습니다. ^^ 작성자 live4ever 작성시간 14.04.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