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을은 울아들 중학교 총회가 있습니다. 며칠전엔 딸아이 총회에서 하운위 선거에 입후보해서서 멋진 소견서까지 읽고 내려왔지만 현실은 ... 사교육에 대한 논의 중요하지만 아이들 '급식' 정말 중요합니다. 2010년까지 위탁급식을 직영으로 전환한다고 그나마 걱정이 줄었는데 교과부와 교육청의 지금의 작태는 화가 날 뿐입니다. 공부도 체력이 있어야 하지요. 근데 아줌마들이 더 '급식'은 나몰라라하니 답답해 이렇게 적어 봅니다.작성자남부작성시간09.03.20
답글..애쓰시네요..저희 아이 학교는 급식, 작은 학교라서 아줌마들이 김치담그는모습까지 아이들이 오가며 볼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아이들이 중국산 김치 확실하게 아니라고 좋아하네요.먹거리가 정말 중요하죠...남부님 파이팅입니다~~작성자드림작성시간09.03.21
답글제가 학운위 학부모위원 경력 12년입니다..^^ 그사이 얼마나 마음고생이 많았던지... 이제 학운위 할 일 없어서 맴이 편합니다..^^ 그러나 정말 열심히 하셔야 합니다!!!작성자윤지희작성시간09.03.20
답글몇 몇 학부모들을 제외하곤 모두 오로지 성적에만 관심이 있지요. 정말 엄마들이 어떻게 자기 자식들 입에 들어가는 음식에 무심할 수 있는지...작성자악동작성시간09.03.20